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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가정원 올해 관람객 5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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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가정원 올해 관람객 500만 ‘돌파’
  • 김현정 기자
  • 승인 2017.10.2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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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가정원 가을 풍경따라 여행객 발걸임 이어져
▲ 순천만국가정원의 가을 풍경을 즐기는 여행객들 / 순천시 제공

[투어코리아] 순천만국가정원의 올해 관람객이 지난 26일을 기점으로 500만명을 돌파했다.

특히 최근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풍경에 평일은 하루 평균 1만명, 주말에는 3만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순천만국가정원’을 찾고 있다.

또한 지난 추석 열흘간의 황금연휴 동안에도 7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했고, 역대 1일 최다 관람객인 14만명이 방문하기도 했다.

순천시 측은 순천만국가정원에서 볼거리 즐길거리를 한층 풍성하게 해주는 축제와 이벤트가 잇따라 열리는 것도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요인"이라고 밝혔다.

▲ 순천만국가정원 전경 / 순천시 제공

순천만국가정원은 ‘정원갈대축제’를 지난 9월 29일부터 11월 5일까지 열고, 삼바 퍼레이드의 열기와 화려한 미디어 아트쇼 등으로 관람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0월14일까지 열렸던 ‘한평정원페스티벌’의 출품작들이 11월 5일까지 전시되고, 완연한 가을 분위기를 풍기는 억새와 단풍도 만나볼 수 있다.

억만송이 국화전시를 즐기고 나눔숲에 넓게 펼쳐진 핑크뮬리와 어울려 사진을 찍는 관람객들은 모두 큰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순천만국가정원은 올해 마지막 축제인 별빛축제를 오는 12월 8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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