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자연 즐기며 맛보는 셰프의 손 맛 ‘코릿 제주 페스티벌’

9월 29~30일 제주로 미식 여행을 떠나요! 조성란 기자l승인2017.09.21l수정2017.09.21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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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천지연

[투어코리아] 식탐을 부르는 가을, 추석 황금연휴 바로 전날 제주로의 미식여행을 떠나보자. 미식축제 ‘코릿 제주 페스티벌’이 오는 29~30일 이틀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야외광장 및 서머셋 제주신화월드,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에서 열려, 대한민국 최고 셰프의 손맛을 즐길 수 있어 제주 여행을 한층 더 풍성하게 해준다.

올해로 3회째인 ‘코릿 제주 페스티벌’은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국내 유명 셰프의 요리를 제주도 여행으로 맛볼 수 있어, 지난 축제에서 매전 준비한 음식이 동나고, 전석 매진 기록을 세우는 등 높은 인기를 끈 미식축제다.

축제에서는 ‘코릿 푸드트럭’과 ‘코릿 셰프라이브쇼’가 운영된다.  

특히 셰프의 손맛을 푸드트럭에서 가볍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은 축제의 인기 요인이다. 9월 30일 제주도 중문에 위치한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야외광장에서 운영되는 ‘코릿 푸드트럭’에서 요리를 한 손에 들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타파스 형태의 맛집 요리를 메뉴당 5,500원에 맛볼 수 있다.

이번 ‘코릿 푸드트럭’에는 낭푼밥상, 올댓제주 등 제주 TOP 30에 선정된 레스토랑을 비롯헤 떼레노, 봉피양 & 벽제갈비, 보트르메종, 진진, 두레유, 수퍼판, 순대실록, 홍연 등이 참여한다.

 

푸드트럭에서 맛볼 수 있는 요리는 ▲메밀크림을 곁들인 제주돼지갈비수육(낭푼밥상), ▲청고사리설야멱(두레유), ▲토마토 하몽 샐러드(떼레노), ▲바질향의 새우튀김(보트르메종), ▲벽제설렁탕/한우육개장/한돈떡갈비(봉피양 & 벽제갈비), ▲굴라쉬/서리태 마스카포네 치즈 스프레드(수퍼판), ▲전통순대/순대스테이크(순대실록), ▲올댓제주 수제소시지(올댓제주), ▲멘보샤/샤오기(진진), ▲새우춘권, 샤오마이 딤섬(홍연) 등 미식 레스토랑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메뉴들이다.

또한 프렌치, 이탈리안, 중식, 칵테일 등 다양한 요리를 제주도의 멋진 풍경과 함께 셰프의 요리 과정을 직접 보고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코릿 셰프라이브쇼’도 인기 만점이다.

이번 ‘코릿 셰프라이브쇼’는 29~0일 점심과 저녁 총 4회로 진행되며, ▲르꼬숑의 정상원 셰프와 리스토란테 에오 어윤권 셰프가 선보이는 프렌치와 이탈리안 요리의 컬래버레이션, ▲코릿 톱 바텐더인 소코바의 손석호 바텐더와 서머셋 제주신화월드 셰프 Alan의 특별 컬래버레이션 등을 만날 수 있다.

또, ▲테라13의 산티노 소르티노 셰프가 선보이는 감각적인 이탈리안 요리, ▲더 플라자 호텔 도원의 츄성뤄 셰프가 선보이는 건강한 중식이 마련되어 관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코릿 셰프라이브쇼의 티켓 판매가는 5만5,000원이며, 티몬에서 사전 구매해야만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코릿(KOREAT)’이란 ‘코리아(KOREA)’와 ‘먹다(EAT)’의 합성어로, 국내 외식업계 종사자 및 미식 전문가 100명이 오로지 ‘맛’으로 평가한 한국 대표 미식 레스토랑 서베이 & 랭킹이다. 지난 2015년 첫 출범해 올해로 3회째로, ‘제3회 코릿 랭킹’에는 다이닝인스페이스, 르꼬숑, 리스토란테 에오, 밍글스, 스시조, 우래옥, 진진, 쿠촐로 오스테리아, 톡톡, 필동면옥(가나다순)이 전국 TOP10에 올랐다.


조성란 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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