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인 엄홍길과 함께한 지리산길 트레킹

유규봉 기자l승인2017.09.03l수정2017.09.03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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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지난 2일 지리산국립공원 지정 50주년을 기념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산악인이자 탐험가인 엄홍길 대장이 휴일을 맞아 지리산을 찾은 200여 명과 구례 서시천체육공원에서 연하교를 건너 지리산 연기암까지 총 18km를 왕복했다.


유규봉 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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