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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셸관광청, 한국사무소 오픈 10주년 기념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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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셸관광청, 한국사무소 오픈 10주년 기념 행사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7.08.3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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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셸 해변

[투어코리아] 셰이셸 관광청 한국사무소 개소 10주년 기념행사가 3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세이셸관광청장, 세이셸 홍보대사, 여행업계, 언론사, 세이셸 진출 기업 관계자 등 130여 명이 함께했다.

▲ 세에셸관광청 10주년 기념 행사장

행사에서는 특별히 세이셸 스타 셰프가 직접 세이셸 전통 크레올 음식을 선보고, 경품 추첨 행사를 가져 셰이셸 여행 왕복 항공권(2매)와 숙박권을 세이셸에서 직접 가지고 온 다양한 선물과 함께 제공했다.

세이셸을 찾는 관광객은 연간 30여 만명에 이르며, 우리나라에서는 1,900여 명이 신혼여행과 휴양을 위해 방문하고 있다.

▲ 세이셸관광청 김빛남소장

세이셸 관광청 한국사무소 김빛남 소장은 “세이셸관광청 한국사무소를 개소할 당시만 해도 한국인 광광객 1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처음에는 불가능할 것처럼 보였는데 지금은 아주 현실적인 목표가 됐다”며, 29일과 30일, 양일간 진행한 행사가 10주년을 축하하는 장에 머물지 않고 세이셸의 다양한 면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세이셸 셰린 프란시스 관광청장

한편 지난 28일 3박 4일 일정으로 방한한 셰린 프란시스 관광청장은 세이셸-한국 간 교류협력 증진을 위해 한국관광공사를 예방하고, 서울시관광협회와 전략적 상호협력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관광협회와 맺은 협약서에는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연구, 관광발전 및 동반성장을 위한 전략적 홍보 지원, 관광분야의 교육 및 행사 홍보지원 내용이 담겼다.

▲ 세에셸 공예품

프란시스 청장은 “한국 시장은 지난 10년 간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여왔으며 향후 성장 잠재력이 큰 만큼 적극적으로 투자를 늘릴 계획”이라며 “이번 방한과 10주년 기념 행사, 업무협약 등을 통해 세이셸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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