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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골목 ‘맛’ 찾아 ‘타이완 미식여행’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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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골목 ‘맛’ 찾아 ‘타이완 미식여행’ 즐기세요!”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7.08.10 13: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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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미식 향연 ‘2017 타이완 미식전’ 성료
 

[투어코리아] 환상적인 미식 향연 ‘2017 타이완 미식전’이 지난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타이완 타이베이 시베이터우 구에 위치한 세계무역센터 1관에서 열렸다.

이번 미식전은 ‘타이완의 환상적인 맛’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것으로, ‘광범위한 맛 거리를 소개합니다’를 주제로 열려, 820개 부스에서 타이완은 물론 원주민, 아시아, 유럽, 미주 등 세계 각국 요리를 선보였다.

 

또한 미식전은 ▲요리 기술(食之藝) ▲요리 도구(食之器) ▲요리 재료(食之材) ▲요리 여행(食之旅) ▲요리 기념품(食之伴) ▲요리 교육(食之育) 등 6개 테마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번 미식전에서 천젠런(陳建仁) 타이완 부총통은 “대만의 음식문화는 삶의 경험과 독특한 기후, 지리적 위치, 역사적 배경, 신선한 농산물과 과일 등이 문화유산과 결합, 우수한 먹거리로 탄생했다”며 “대만 방문 관광객 대상 설문조사 결과, 대만 여행 목적 1순위로 ‘음식을 먹기 위해서’로 나왔다. 이런 트렌드가 반영, 관광객들이 명소 중심 여행에서 골목의 음식점 탐방 ‘미식여행’으로 관광 포인트가 옮겨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 천젠런(陳建仁) 타이완 부총통 타이완 미식전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예쥐란(葉菊蘭) 타이완 관광협회 회장도 “음식은 그 나라의 관광을 홍보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미식전에서는 타이완의 매력을 한층 드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990년부터 시작된 타이완 미식전은 내년(2018년)에는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으로 만나는 '타이완 미식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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