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옥계계곡서 병풍바위 절경과 꽃 배경 인증샷!

김현정 기자l승인2017.08.09l수정2017.08.09 12:3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페츄리아웨이브 꽃이 피어난 옥계곡 천조(天祚) 구역 데크에서 내려다본 계곡 전경 /영덕군 제공

[투어코리아] 수려한 절경을 감상하며 즐기는 물놀이는 무릉도원에 와있는 등 눈이 호강하는 것은 물론 찜통더위로 인한 불쾌지수도 확 날려준다. 이런 곳을 찾는 다면 경북 영덕군 달산면에 있는 옥계계곡은 어떨까.

옥처럼 맑은 계곡물을 눈에 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다. 특히 옥계계곡에는 맑은 물, 침수정과 계곡일원 기암괴석들과 병풍바위가 즐비해 천혜의 자연 절경을 선사한다. 그 중 옥계계곡 37경의 하나인 ‘천조(天祚)’ 구역 앞 데크에는 660포기의 페츄니아웨이브 꽃이 활짝 피어나 여름 피서객들을 반긴다. 초록물결 속 꽃분홍색 꽃들은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페츄니아웨이브 꽃말도 “당신과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하고 온화해진다”로, 옥계계곡이 힐링 여행지임을 보여준다. 맑은 공기와 빼어난 절경, 여기에 꽃까지 어우러지니 금상첨화. 이곳을 배경으로 여름추억 남기는 인증샷 한 컷 남겨보자.

한편, 옥계계곡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7월14일~8월 15일 한달간 행락지 운영기간으로 지정돼 있는 가운데, 6일 현재 5만 5천명의 인파가 몰려들었다.

▲ 옥계계곡 천조(天祚) 구역앞 데크에 페츄리아웨이브 꽃이 피어 시선을 끌고 있다. /영덕군 제공

김현정 기자  tournews21@naver.com
<저작권자 © 투어코리아 & 투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플러스

김현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발행처 : (주)태건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105-87-36240  |  개인정보책임자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 조성란
발행인·편집인 유경훈  |  서울시 종로구 송월길 136 301호  |  대표전화 : 02-326-0002  |  webmaster@tournews21.com
투어코리아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종로 라 00420(등록연월일 2009년12월14일)
투어코리아뉴스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3491(등록·발행연월일 2014년12월18일)
Copyright © 2009 - 2017 투어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