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기승인데 벌써 가을? 입추 앞두고 여수 ‘코스모스’ 만개

김현정 기자l승인2017.08.03l수정2017.08.03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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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시 웅천동 택지개발지구 내 만개한 황화 코스모스 / 여수시 제공

[투어코리아] 한낮의 최고 기온이 33~35도 이상 기승을 부리며 폭염 주의보, 폭염 경보가 전국 곳곳에 발효된 가운데, 다가온 입추(8월 7일)를 알리듯 가을 전령사 ‘코스모스’꽃이 활짝 펴 눈길을 끌고 있다.

전남 여수시 웅천동 택지개발지구 내 황화 코스모스가 만개해 시선을 사로잡으며, 나들이객들이 절로 코스모스 사진을 담으려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

 

 


김현정 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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