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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휴가! 해변·절벽·강 위에서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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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휴가! 해변·절벽·강 위에서 찾다
  • 조성란 기자
  • 승인 2017.07.13 12: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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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영화·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연인과 가슴 설레는 로맨틱 휴가를 보내고 싶다면 휴양지로 널리 알려진 몰디브·발리·방콕의 해변·절벽·강가 휴양지로 가보자.

반얀트리 호텔 앤 리조트가 해변·절벽·강 위에 자리 잡은 지리적 이점을 백분 활용해 아름다운 풍경 한 눈에 담으며 낭만 넘치는 식사를 꿈꾸는 커플 여행자를 위한 ‘데스티네이션 다이닝(Destination Dining)’ 서비스를 내놓고 꿈결 같은 휴가를 선물한다.

▲ 반얀트리 바빈파루 모래언덕 데스티네이션 다이닝

지상낙원 몰디브 달빛 아래 모래언덕 낭만 만끽!

지상낙원 몰디브에 위치해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반얀트리 바빈파루의 낭만의 절정은 달빛 아래 모래 언덕이다. 드넓은 모래언덕 위에서 은은한 달빛 받으며 분위기 있는 저녁 식사를 즐기고 싶다면 ‘샌드뱅크 데스티네이션 다이닝(Sandbank Destination Dining)’을 이용하면 된다.

▲ 반얀트리 웅가산 클리프 엣지 데스티네이션 다이닝

신들의 섬 ‘발리’의 절벽 위 아찔한 낭만!

발리 섬 최남단 절벽 끝에 위치해 있는 반얀트리 웅가산 호텔에선 아찔한 절벽 끝에서 프라이빗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클리프 엣지 데스티네이션 다이닝(Cliff Edge Destination Dining)’을 이용하면, 인도양에 펼쳐진 석양을 만끽하며 즐기는 한 끼 식사는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을 만큼 매력적이다.

▲ 반얀트리 방콕 압사라

방콕 차오프라야 강 위 크루즈에서 미각 향연

태국 방콕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차오프라야 강 위 크루즈에서 즐기는 식사 맛은 어떨까. 반얀트리 방콕의 압사라(Apsara) 디너 크루즈에서 정통 태국 요리와 함께 새벽사원이라 불리는 ‘왓 아룬(Wat Arun)’ 등 방콕의 명소와 환상적인 도시 야경을 감상하며, 또다른 방콕의 매력에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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