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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번뿐! 나만을 위한 3,700만원 상당 110일간 세계일주 떠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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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번뿐! 나만을 위한 3,700만원 상당 110일간 세계일주 떠날까
  • 조성란 기자
  • 승인 2017.06.16 09: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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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7개국 41개 기항지 방문 세계일주 크루즈 상품 선봬
▲ 씨프린세스 크루즈 / 하나투어 제공

[투어코리아] 인생은 한번뿐, 나만을 위한 ‘욜로(YOLO: You Only Live Once)’ 소비 트렌드가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하나투어가 약 3천700만원 상당의 110일간 크루즈로 떠나는 세계일주 상품을 선봬 눈길을 끈다.

이번 상품은 27개국 41개 기항지를 110일에 걸쳐 방문하는 세계일주 크루즈 상품이다. 크루즈선은 ‘씨 프린세스’로, 1,000여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고 탑승하는 승무원만 900명에 달하는 초호화 크로즈선이다. 410개의 개별 발코니 실이 있으며, 15층 전망대, 수영장과 스파 등이 있어 크루즈선에 타는 순간부터 꿈같은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 조깅트랙과 피트니스센터 등 운동시설과 함께 요가, 필라테스, 댄스 강좌 등 선내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고, 쇼핑센터와 극장, 공연 스테이지, 나이트클럽 등에서 풍성한 문화혜택을 즐길 수 있다.

▲ 세계일주 루트 / 하나투어 제공

내년 6월 4일 인천에서 출발해 27개국 41개 도시를 방문한 후 110일 뒤인 2018년 9월 21일에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세계일주 루트는 호주 시드니에서 본격 세계일주가 시작돼 인도양을 따라 동남아와 중동지역을 거쳐 이집트의 수에즈 운하를 건넌다. 이어 지중해에 들어서면 해안선을 따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지역을 기항하고, 영국을 거쳐 대서양을 횡단하게 된다. 대서양을 건너 캐나다를 시작으로 미국을 거쳐 중남미의 파나마 운하를 통과하여 태평양을 횡단한 후 호주로 돌아오며 110일간의 세계일주를 마무리 한다. 여행 상품 가격은 발코니 선실 기준으로 3,713만원에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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