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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취재] 타이완 마사지 받고 차 마시며 ‘힐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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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취재] 타이완 마사지 받고 차 마시며 ‘힐링’하세요!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7.06.01 16: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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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이핑 타이완관광청 소장과 캐릭터 '우숑(흑곰)'이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2회 한국국제관광전’에서 타이완의 관광매력을 홍보하고 있다.

[투어코리아] “타이완 전통 마사지 받고 차 마시며 타이완식 힐링 경험해보세요.”

타이완관광청 황이핑 소장은 오늘(1일)부터 오는 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2회 한국국제관광전’에 참가해, 힐링 여행지로의 타이완 매력을 적극 알리고 있다.

이날 박람회 타이완 부스에는 타이완 전통 마사지 체험, 소원지 달기, 버블티의 버블 옮기기 등 이벤트가 풍성히 마련돼, 박람회에 참가한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타이완의 힐링 매력 홍보를 위해 타이완 현지에서 마사지 전문가가 방한해 관람객들에게 타이완식 마사지를 선보인다.

▲ 타이완 현지에서 온 마사지 전문가로부터 발 마사지를 받고 있는 관람객

특히 타이완은 최근 한국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인기 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곳이다. 실제로,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 출국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해(2016년) 타이완을 찾은 한국관광객은 88만2,030명으로 전년보다 33.9%나 증가했다.

한편, 타이완관광청은 올해 한국-타이완 양국 상호방문객수가 200만명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양국 교류 활성화를 위해 양국 무비자 정책, 항공 직항 노선 개설, 체류기간 연장 등 관광객이 오가기 편리한 정책을 마련, 지속적인 관광교류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 관람객들로 북적이는 타이완관광청 홍보부스
▲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2회 한국국제관광전’ 타이완부스에서는 소원지 달기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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