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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도 관광지 오가는 셔틀버스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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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도 관광지 오가는 셔틀버스 운행
  • 유규봉 기자
  • 승인 2017.04.14 08: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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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부터 5월 28일까지...7월부터 본격 운행
▲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도자기 빚기 체험

[투어코리아] 서울 인사동과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장 등 서울과 경기도의 주요 관광지를 왕복하는 셔틀버스가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운행된다.

우리정부의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 배치에 대한 중국의 보복으로 유커들의 한국 방문이 끊겨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 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경기도가 서울시와 손잡고 마련한 대책이다.

셔틀버스는 25인승 2대가 하루 두 차례 서울 종로구 인사동을 출발해 홍대 입구를 경유해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열리는 광주·이천·여주 행사장과 곤지암리조트 ‘화담숲’, 여주 ‘세종대왕릉’을 찾는다.

인사동 출발 시간은 오전 9시와 11시, 종점인 경기 여주도자세상에서는 오후 2시와 4시에 각각 서울로 출발한다.

관광객들은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중에 마음에 드는 관광지에서 내려 관광을 즐기면 된다.

이용요금은 탑승 횟수에 상관없이 하루 4천900원이며, 도자비엔날레 통합권(9천 원)은 4천원 저렴한 5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경기도는 셔틀버스 시범 운영에 통해 문제점을 보완, 7월부터 본격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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