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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에서 관광지로 거듭난 ‘삼탄아트마인’, 발전 가능성을 엿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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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에서 관광지로 거듭난 ‘삼탄아트마인’, 발전 가능성을 엿보다!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7.02.0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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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산업 발전 방안 모색 위한 ‘관광인 워크숍’ 개최
▲ 3일 관광인 워크숍 참가자들이 '정선 삼탄아트마인'을 찾아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투어코리아] 폐광에서 관광지로 거듭난 강원도 정선 삼탄아트마인의 발전 가능성을 살펴보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관광공사 임직원,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한국방문위원회, 한국여행업협회(KATA), 한국관광학회, 강원도관광협회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관광인 워크숍’이 3~4일 이틀간 강원도 태백 오투리조트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관광상품 개발 및 관광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워크숍 일환으로 행사 참가자들은 오늘(3일) 정선군 삼탄아트마인에 들러 지역 관광콘텐츠 모니터링에 나섰다.

▲ 3일 정창수 한국관광공사사장은 삼탄아트마인을 방문, 태양의 후예 촬영 당시 송중기 대기실로 쓰였던 마리오네트 뮤지엄룸에 들러 직원으로부터 소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삼탄아트마인은 석탄을 캐던 폐광을 문화예술단지로 조성한 곳으로, 광부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전시 공간, 예술작품 전시 공간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마리오네트뮤지엄룸'은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주인공 송중기가 촬영기간 대기실로 사용해던 곳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 정선 삼탄아트마인을 방문한 '관광인 워크숍'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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