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트래블라인 싱가포르’에서 싱가포르 여행정보·팁 만나세요!

싱가포르관광청-카카오, 트래블라인 싱가포르 출시 조성란 기자l승인2017.01.19l수정2017.01.1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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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라이언 파크/ 사진 싱가포르 관광청

[투어코리아] 싱가포르관광청과 카카오는 모바일 여행정보 서비스인 ‘트래블라인’에 ‘싱가포르’를 추가, 싱가포르의 여행정보와 팁을 제공, 싱가포르 여행 정보 접근성을 높인다.

카카오 트래블라인은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SNS에서 인기 있는 정보들을 분석해 신뢰도 높은 최신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지난 2015년 8월 출시돼 제주, 부산, 전주 지역 등 국내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 트래블라인에서 해외여행정보로는 이번 ‘싱가포르’가 처음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트래블라인 싱가포르’는 한국인 여행자들에 맞춘 여행정보와 팁을 제공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트래블라인 싱가포르 이용자는 싱가포르 내 가장 트렌디한 관광지 또는 레스토랑 등 최신 여행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다른 이용자들과의 ‘실시간톡’을 통해 여행에 대한 아이디어 및 팁을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싱가포르에 도착한 후에는 쇼핑, 다이닝, 유명 관광지 등 현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모션에 대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트래블라인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앱스토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기존 트래블라인 사용자는 업데이트를 통해 싱가포르 여행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의 주용환 로컬총괄이사는 “국내 주요 여행지에 대해 양질의 여행정보를 제공하던 트래블라인이 싱가포르까지 지역 확장을 하며 트래블라인의 사용 경험을 해외까지 넓혀나가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싱가포르관광청과 카카오는 이번 ‘트래블라인 싱가포르’ 출시에 앞서 지난해 5월 디지털 파트너십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조성란 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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