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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비용 덜어줄 항공사 이벤트 노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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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비용 덜어줄 항공사 이벤트 노려볼까!
  • 조성란 기자
  • 승인 2016.05.26 12: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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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롬복 /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제공

[투어코리아] 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오면서 보다 알뜰 여행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고 있다. 올 여름 해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항공사들이 진행하는 이벤트에 참여, 무료 항공권 및 여행권을 챙기거나 특가 항공권 예매에 나서보자. 부지런히 손품을 팔다보면 의외의 행운을 거머쥘 수 있을지도 모르니.

진에어, 최대 102명에게 사이판 여행 상품 쏜다!

진에어가 오는 6월 9일 인천-사이판을 주 7회 신규 취항하는 것을 기념해 최대 102명에게 사이판 현지 액티비티 관광 체험 및 인천-사이판 왕복 항공권 추첨 기회를 제공하는 ‘사이판에서 #다이나믹하게 진에어’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진에어는 티니안 섬 투어, 호핑 투어, 버기카(Buggy Car) 투어 등 사이판 현지의 액티비티 관광 코스 이용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항공권 예매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6월 20일까지 진행한다. 경품은 경비행기를 타고 사이판 인근 티니안 섬으로 이동해 관광하는 이색 섬 투어 코스를 6개팀(1개팀 최대 2명, 최대 총 12명), 선상낚시와 스노클링 등을 즐기는 호핑 투어 코스를 15개팀(1개팀 최대 3명, 최대 총 45명), 오프로드를 달리는 버기카 투어 코스를 15개팀(1개팀 최대 3명, 최대 총 45명) 등이며, 당첨자는 6월 22일 발표한다. 또한 당첨 상품은 7월 1~31일 중 이용할 수 있다.

진에어는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다이나믹한 청춘의 모습을 제시된 해시태그(#○○하니까청춘, #다이나믹하게진에어, #재미있게진에어)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인천-사이판 왕복 항공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오는 6월 20일까지 실시한다.

이외에도 진에어는 홈페이지 회원 정보를 업데이트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꼼꼼해진에어’ 이벤트를 오는 6월 27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이메일, 연락처, 주소 등 기존 홈페이지 회원 정보를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모바일 음료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스타항공, 오사카 노선 편도 58,000원부터 특가 판매

이스타항공이 티웨이항공과 공동운항을 시작하는 인천-오사카 노선에 대해 편도 58,000원(총액운임)부터 판매하는 특가 항공권 내놨다. 오는 31일까지 판매되는 특가 항공권의 탑승기간은 6월7일부터 7월20일까지이며, 이스타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웹(앱)에서 확인 및 이용 가능하다. 또한 이스타항공은 이번 티웨이항공과의 공동운항 판매를 기념해 축하 댓글을 남기면 총10명에게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아시아나, 삿포로 신규 취항 기념 이벤트 실시

아시아나항공이이 오는 7월 1일부터 매일 1회 운항하는 ‘인천-삿포로 노선’ 신규 취항을 기념해 온라인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나 모바일을 통해 인천 출발 삿포로행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일본 노선 일반석 항공권(1매)을 제공하는 행사다. 또한 구매 후 경품 응모를 마친 모든 고객에게 여행용 보조배터리도 증정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아시아나항공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가장 아름다운 삿포로의 계절’에 투표한 아시아나클럽 회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인천-삿포로 일반석 왕복항공권(1매)와 모형비행기 등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싱가포르항공, 동남아·아프리카 인기 노선 특가 판매

싱가포르항공이 창이공항 그룹과 함께 동남아 및 아프리카 인기 휴양지로 향하는 여행객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프로모션 적용 지역은 싱가포르, 몰디브, 발리 및 요하네스버그를 포함한 총 14군데로 동남아 12개 노선과 아프리카 2개 노선이 포함돼 있다. 특가 항공권 여행 가능 기간은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특가 항공권은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 항공권 기준 ▲싱가포르 42만 9천 1백원, ▲발리 51만 7천 5백원, ▲롬복·방콕·푸켓 46만 8천 1백원, ▲코사무이 71만 6백원, ▲ 쿠알라룸푸르·페낭 55만 4천 9백원, ▲ 랑카위·족자카르타 56만 3천 7백원, ▲ 몰디브 85만 3천 4백원, ▲ 콜롬보 79만 9천 3백원, ▲ 요하네스버그·케이프타운 1백 20만 1천 7백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 사진 - 라부안바조/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제공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롬복, 마나도, 족자카르타 등 이원구간 특가 선보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색다른 여행지를 찾는 여행객을 위해 9월 29일까지 출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성보인다. 이번 특가는 세계적인 다이빙 스팟으로 유명한 라부안바조, 마나도, 우중판당(마카사르) 지역까지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 항공권을 70만원부터, 그 외 족자카르타, 스마랑, 수라바야, 롬복 지역의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 항공권을 65만5천원부터 제공한다. 이 요금은 유류할증료와 세금을 포함한 총액으로 좌석상황 및 환율에 따라 변동 가능하다.

한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승객 한 명당 최대 23kg의 스포츠 수하물을 추가로 무료로 수탁하는 ‘스포츠 수하물 무료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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