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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아이 모두 행복한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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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아이 모두 행복한 ‘싱가포르’
  • 조성란 기자
  • 승인 2016.05.09 10: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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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 신나는 테마파크 VS 자연 속 힐링 여행!③
 

[투어코리아] 엄마 아빠 아이 모두가 만족할만한 최상의 가족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싱가포르’로 가보자.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싱가포르 동물원과 나이트 사파리, 리버 사파리는 물론 짜릿한 놀이기구 가득한 ‘유니버설 스튜디오 싱가포르’, 에듀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아트사이언스 뮤지엄’ 등 놀이하듯 공부하며 유익한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 리조트월드센토사

* 환상적인 레저 재미에 푹 빠지다!

센토사 섬에 있는 최대의 휴양 시설 ‘리조트 월드 센토사’에는 아이들이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명소들이 즐비하다. 특히 압권은 ‘마린 라이프 파크(Marine Life Park)’다.

이 곳에는 세계 최대의 아쿠아리움이자 십만 마리 이상의 해양 생물이 살고 있는 ‘씨 아쿠아리움(S.E.A. Aquarium)’, 워터파크 ‘어드벤처 코브 워터파크’ 등 다양한 어트랙션이 있어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바다 보다 안전한 장소에서 스노쿨링을 하며 약 2만여 마리의 열대어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레인 비프(Rain Beef)’도 빼놓을 수 없다.

▲ 팔라완비치

또 센토사 섬에 있는 아시아 최남단 ‘팔라완 비치(Palawan Beach)’는 그물 다리로 유명한 해변가로, 가족과 함께 흔들거리는 그물 다리를 건너 아시아 최남단 포인트를 밟아보는 특별한 경험도 꼭 해보자.

이외에도 물과 레이저 그리고 불을 이용한 특수 효과가 멋진음악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아름다운 볼거리를 선사하는 ‘윙즈 오브타임(Wings of Time)’도 눈을 즐겁게 한다.

▲ 윙즈 오브 타임

 

* 동물 구경하며 동심의 세계로!

싱가포르에는 리버사파리, 나이트사파리, 주롱새 공원 등 다양한 동물원이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아이들이 2,800여 마리 동물들을 직접 근거리에서 보고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싱가포르 동물원(Singapore Zoo)’도 들려볼만하다. 여우원숭이와 물개, 코끼리들이 출연하는 다양한 동물쇼는 놓치기 아까운 볼거리다. 오랑우탄과 함께하는 정글 아침식사를 통해 독특한 추억도 남길 수 있다.

▲ 나이트사파리

싱가포르 최초의 야생동물원 ‘주롱 새 공원(Jurong Bird Park)’에서는 약 400종, 5,000여마리 새를 만날 수 있다. 30m 높이의 폭포 사이를 자유로이 날아다니는 새들과 교감할 수 있는 ‘워터펄 애비어리’ 구역은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리버 사파리(River Safari)’는 양쯔 강 유역을 비롯해 미시시피 강, 나일 강, 메콩 강, 아마존 강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8개 강 유역에서 영감을 받아 이를 재현해 놓은 ‘강 테마공원’이다. 각 지역에서 서식하는 각종 동물과 식물들로 꾸며져 있어 5,000마리가 넘는 해양 및 육지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 보트 사파리 ‘아마존 리버 퀘스
트’를 타고 재현된 강 유역을 직접 탐험할 수도 있다.

130종이 넘는 2,500마리 이상의 동물들로 가득한 ‘나이트 사파리(Night Safari)’도 정글을 탐험하듯 한 기분을 선사, 흥미진진함 그 자체다. 한 낮의 더위에서 벗어나 저녁 7시 반부터 자정까지 트램을 타거나 걸으면서 야행성 동물들과 함께 열대 우림의 밤을 탐험할 수 있다.

▲ 리버사파리

 

* 헐리우드 영화, 어트랙션으로 짜릿하게 만나다!

테마파크 ‘유니버설 스튜디오 싱가포르’에는 세계에서 가장 긴 롤러코스터 배틀스타 갤럭티카, 트랜스포머 더 라이드 등 아이 어른할 것 없이 심장 두근거리는 놀이시설들로 가득하다. 특히 유니버설 스튜디오 싱가포르에 설치된 24개의 놀이 시설 중 18개는 오직 이 곳 싱가포르에서만 경험할 수 있어 특별함을 더한다. 실제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이 최고의 장점이다.

▲ 유니버설스튜디오 싱가포르

* 하늘을 나는 듯 스릴 가득한 스카이다이빙!

하늘을 나는 듯 짜릿함과 모험을 만끽하고 싶은 가족이라면 ‘아이플라이 싱가포르(iFly Singapore)’에 도전해보자. 아이플라이 싱가포르는 직경 5.02m, 높이 17.22m의 세계 최대의 윈드 터널로, 관광객들은 이곳에서 실내 스카이다이빙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이 짜릿함은 초보자부터 숙련된 스카이다이버까지, 7세에서 106세까지 누구나 도전, 하늘을 나는 체험을 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도 제격이다.

▲ 아트사이언스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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