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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는 만나는 순간 그 매력에 푹 빠지고 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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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는 만나는 순간 그 매력에 푹 빠지고 말죠”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6.04.14 17: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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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관광청, 루스 마리아 마르티네스 대표
▲ 멕시코 관광청 루스 마리아 마르티네스 대표(사진 왼쪽)

[투어코리아] 남미국가 멕시코의 여행지로는 어디가 좋을까.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고 있는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14~17일)를 찾으면 속 시원한 해답을 구할 수 있다.

엑스코에 마련된 멕시코 관광청의 홍보부스를 방문하면 우리나라에 허니문 코스로 잘 알려진 칸쿤과 로스 카보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허니문너들에게 멕시코 칸쿤은 마야 문명과 함께 카리브해와 정글의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미국 LA에서 비행기로 2시간이면 갈 수 있는 로스 카보스는 태평양과 사막이 있는 천혜의 관광지로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멕시코 홍보부스에서는 멕시코 여행에 도움이 되는 홍보자료를 받아볼 수 있고, 멕시코 전통의상을 입은 아름다운 멕시코 여인과 기념 촬영도 할 수 있다.

멕시코 관광청 루스 마리아 마르티네스 대표는 “멕시코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도 한번 멕시코를 접하게 되면 푹 빠지고 만다”며 “이달 초에는 박근혜 대통령의 국빈 방문해 비즈니스와 문화, 관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는데, 이를 계기로 한국인들의 많은 방문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올해는 멕시코 관광발전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대구시민들이 멕시코의 매력을 접하고 또 많이 방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멕시코를 찾는 한국인 여행객은 매년 20% 이상씩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약 10만 명이 멕시코 여행을 다녀왔다. 올해는 이보다 많은 관광객이 멕시코를 찾을 것으로 멕시코 관광청은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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