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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에 떠나는 특별한 ‘초콜릿 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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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에 떠나는 특별한 ‘초콜릿 항해’
  • 조성란 기자
  • 승인 2016.02.11 1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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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크루즈 발렌타인데이에 첫 항해 시작

[투어코리아] 밸런타인데이 하면 가정 먼저 떠오르는 것은 ‘초콜릿’. 프린세스 크루즈가 달콤한 초콜릿 맛 같은 사랑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초콜릿 항해’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초콜릿 항해는 밸런타인데이를 시작으로 연중 운항되며, 리츠 칼튼 호텔의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를 지낸 초콜릿 거장 노먼 러브(Norman Love)와 함께 진행된다.

노먼 러브는 세계적인 다이닝 매체들이 선정하는 최고의 ‘마스터 쇼콜라띠에’ 타이틀을 13번이나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지난 2014년 미국에서는 그의 초콜릿이 발렌타인데이에 꼭 사야 하는 베스트 선물에 오르기도 했다.

 

‘초콜릿 항해’에서는 ‘인터내셔널 카페의 초콜릿 컬렉션’, ‘호라이즌 코트의 조식 디저트’,  초콜릿 수플레 및 쿠키 등 다양한 초콜릿 메뉴를 만날 수 있다.

선상에서 24시간 운영하는 인터내셔널 카페에서 매일 새로운 초콜릿 메뉴를 선보인다. 메뉴는 밀크 초콜릿 무스부터 카라멜과 초콜릿 플랜 파이, 땅콩버터 초콜릿 타르트, 밀크 초콜릿 샹티 에클레어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항해하는 동안 호라이즌 코트 뷔페의 조식메뉴로 초콜릿 머핀, 브레톤(아몬드 비스켓), 퍼프 페이스트리와 데니쉬 등의 최고급 초콜릿이 제공된다. 호라이즌 코트의 저녁 뷔페에서 매일 저녁 새로운 초콜릿 케이크가 제공된다.

특별 정찬 저녁의 후식으로 제공되는 초콜릿 수플레가 셰프 러브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개발된 새로운 스타일의 초콜릿 수플레로 변신하여 제공된다.  셰프 러브가 자신만의 레시피로 만든 달콤한 ‘초콜릿 항해 쿠키’도 인터내셔널 카페와 ‘별빛 아래 즐기는 영화관’ 등 선박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도 와인 전문 바에서 맛볼 수 있는 ‘초콜릿 와인’, 캡틴 환영 리셉션을 위해 만든 환영 ‘러브팝’ 초콜릿, 바와 라운지에서 즐기는 ‘초콜릿 주류’, ‘초콜릿 디저트 무료 강습’과 크루즈 내 로터스 스파에서 제공하는 ‘초콜릿 스파’ 서비스 등 그동안 많은 인기를 누렸던 초콜릿 항해 메뉴들도 제공된다.

지난 2014년부터 프린세스 크루즈와 파트너쉽을 맺고 ‘초콜릿 항해’를 선보이고 있는 노먼 러브는 프랑스에서 제빵을 배우고 리츠 칼튼 호텔의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를 지낸 바 있으며, 자신만의 독특한 기법으로 제작한 초콜릿이 특유의 부드럽고 풍성한 맛과 예술적인 디자인으로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얻기 시작했다.

프린세스 크루즈의 잔 스왈츠 사장은 “최근에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응답 여성의 70%가 오후 시간에 즐거움을 얻기 위해 초콜릿을 선택하며 초콜릿이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초콜릿 항해를 즐기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평생 잊지 못할 행복하고 달콤한 여행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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