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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어축제 예약 얼음낚시터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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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어축제 예약 얼음낚시터 접수 시작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5.12.22 11: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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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어축제, 사전 예약으로 줄서지 말고 바로 얼음낚시 즐기세요!

[투어코리아] 화천군은 ‘2016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 예약 얼음낚시 접수를 시작했다.

내년 1월 9일부터 31일까지 23일간 열리는 ‘2016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 예약 낚시터는 6천여홀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예약접수는 산천어축제 홈페이지나 인터파크 콜센터를 통해 손쉽게 할 수 있다.

지난해 150만명 이상이 찾은 대규모 축제이다 보니 당일 방문해 선착순으로 입장하는 현장접수 얼음 낚시터의 경우 기다리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데 반해 예약낚시는 예약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시간대에 바로 입장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예약낚시터는 1만2천원의 체험료를 지불하면 5천원권 화천농특산물나눔권을 환급해줘 축제장내에 있는 농특산물판매장에서 화천의 청정자연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도 있다.

지난 19일 개장한 ‘세계최대 실내얼음조각광장’의 30여 대형 얼음조각품들은 오는 25일까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해 화천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2만7천여 산천어등과 하트터널 등 하늘을 환히 밝히고 있는 선등거리에는 야간이 되면 수많은 인파들이 찾아 추억과 사랑을 만들어 가고 있다. 선등거리는 내년 2월 14일까지 운영된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선등거리 점등식과 예약낚시터 접수시작으로 2016 산천어축제가 본격 시작 된 것과 같다”며 “축제에 오는 모든 관광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동안 안전·친절·교통 등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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