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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영주 무섬마을에서 마음 정화여행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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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영주 무섬마을에서 마음 정화여행 만끽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5.08.13 18: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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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 뮤직페스티벌과 무섬외나무다리 축제 15~16일 열려
무섬마을 전경

[투어코리아] 광복절 연휴, 세계 어디서도 보기 드문 은빛모래 백사장과 소백산 맑은 물 위에 떠있는 영주 무섬마을에서 선비의 고결한 숨결을 느끼고 블루스 음악을 통해서 마음을 정화시키는 한여름밤의 향기로운 추억을 만끽해보자.

‘무섬외나무다리축제와 함께하는 2015영주 블루스 뮤직페스티벌’이 민족의 독립을 염원하면서 계몽운동을 펼쳤던 ‘아도서숙’의 민족혼이 살아있는 무섬마을에서 15~16일 이틀간 펼쳐진다.

축제 첫째날 18:00부터 야간공연으로 한국 최고의 블루스 뮤지션 김목경밴드, 2010년대 신촌블루스로 명성을 날리던 소울 트레인, 세상의 모든 이야기와 소통하는 밴드 ‘밴드 죠’ 등과 에어플레인, 썬데이서울밴드, 정든 밴드 등이 출연하여 모래강변 음악 향연을 펼치게 된다.

 

둘째날인 16일에는 무섬외나무다리와 함께하는 전통적인 축제로서 외나무다리퍼포먼스, 전통혼례, 상여놀이, 전통놀이 공연으로서 외나무다리 추억과 공연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영상미를 연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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