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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재미 누리러 여름휴가 ‘창원’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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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재미 누리러 여름휴가 ‘창원’으로 오세요!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5.07.13 15: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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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창원시 이충수 관광과장

[투어코리아] “창원은 자연과 문화가 살아있는 관광도시입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보석 같은 관광자원도 많습니다. 해수욕장과 계곡, 산이 많고 바다도 좋아 여름휴가지로도 제격입니다. 창원에서 여름휴가의 즐거움을 온 몸으로 만끽해보세요,”

창원에서 둘러볼 관광지를 소개해달라는 말에 창원시 이충수 관광과장은 이같이 창원의 관광 매력을 쉴 새 없이 늘어놓았다.

▲ 창원 이충수 관광과장

이 과장은 “알리고 싶고 자랑하고 싶은 관광자원이 너무나 많다”며 “창원은 아름다운 바다가 있어 여름철 크루즈를 타고 바다 여행을 즐길 수도 있고 섬 투어도 만끽할 수 있다”며 더 많은 여행객들이 여름휴가를 창원으로 와줄 것을 당부했다.

진해해양공원의 경우 주말마다 약 3~500명 가량이 찾을 많고 인기가 높다고 소개했다. 진해와 마산에 크루즈가 운항되고 있어 섬 여행을 즐기는 관광객도 많다는 것.

진해구의 경우 바다를 끼고 있어서 해양스포츠나 사격장을 즐길 수 있고 바닷가 드라이브 코스로도 그만이다. 특히 진해의 해양레포츠스쿨학교에서는 보트와 바나나보트, 요트 체험 등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만끽할 수 있다. 돌섬해양유원지에서도 보트, 요트, 체험을 할 수 있다. 

▲ 저도 연륙교

저도연륙교의 비치로드도 인기 만점이다. 사랑의 자물쇠를 걸고 연인끼리 손을 잡고 건너면 헤어지지 않고 사랑이 이뤄진다는 설이 전해져 연인들의 대표적인 데이트 코스로 자리 잡았다.

창동예술촌과 진해군항마을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관광명소다. 군항제때만 500만 명이 넘는 여행객들이 찾을 정도로, 군항제는 창원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이 되고 있다.

명승지는 로망스다리, 돌섬유원지가 있고, 경승지로는 둘레길을 많이 이용한다.

▲ 용추계곡

마산은 발효음식이 발달된 곳으로 간장과 술이 발달돼 있다. 일제 강점기부터 청주 공장이 많았는데, 주류박물관에 들르면 이러한 역사와 문화를 엿볼 수 있다.

또 삼림욕장이 폭 6m로 이루어져 있는 진해드림로드는 힐링을 선사한다. 8부 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코스에, 편백나무가 주로 심어져있어 피톤치드를 들이마시며 걷다보면 절로 심신이 편안해 진다.

창원에 발자취를 남긴 문학에 관련된 문학탐방코스, 성지순례코스, 예술인 흔적을 찾는 창동 예술촌 등도 많아 문화예술 탐방코스로도 좋다. 박물관을 포함, 문화예술 코스는 중국관광객들도 많이 찾고 있다.

▲ 창원시 이충수 관광과장, 박기한 관광마케팅 주무관, 노경국 관광마케팅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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