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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바퀴’, 겨울엔 ‘빙어’ 축제 재미 가득한 ‘인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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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바퀴’, 겨울엔 ‘빙어’ 축제 재미 가득한 ‘인제’로~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5.07.04 17: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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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여름은 바퀴축제, 겨울은 빙어축제가 있어 인제 여행 재미가 더욱 쏠쏠합니다. 축제를 즐기고 힐링의 명소인 순백의 자작나무숲(25ha)에서 마음을 정화하는 힐링 여행을 즐기세요.”

오는 5일까지 코엑스(COEX) D홀에서 열리는 ‘2015 K-Festival 한국축제박람회’에 참가한 인제군 문화관광과 관광정책팀 이미경 주무관은 이같이 밝히며 다채로운 재미 가득한 인제의 바퀴축제와 빙어축제 홍보에 적극 나섰다.

인제 홍보부스에는 바퀴축제와 빙어축제 홍보와 함께 한지빙어등만들기체험, 소망엽서달기, 자작나무숲 포토존운영, 인제군 관광홍보물 등을 제공,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 인제군 문화관광과 관광정책팀 이미경 주무관

인제군 여름 대표축제로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하는 인제바퀴축제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인제잔디구장 일원에서 ‘동그란 바퀴로 즐기는 모든 재미’를 주제로 3일간 열린다. 바퀴축제에선 슈퍼카와 슈퍼바이크 전시 및 시승체험을 할 수 있으며, 거리퍼레이드가 이루어져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특히 거리퍼레이드는 원통시가지에서 인제읍 시가지까지 약 9km 구간을 200여 대의 차량이 장관을 이룬다.

바퀴 구경거리와 바퀴경주 행사로는 MMRC대회와 앤드류챌린지대회, 전국자전거대회 등의 행사가 있다.  행사기간에 한해 행사구간별 타요버스를 무료로 운행하기도 한다.

체험으로도 풍성하다. 타이어굴리기, 올드카시승, 카트체험, 굴렁쇠, 타이어 높이 쌓기를 비롯해 동그란 것은 대부분 준비돼 가족, 친구, 연인, 남녀노소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행사기간 중 뮤직&캠핑페스티벌, 소양강 둘레길 3코스 개장행사, 2015 제7회 세계청소년 바둑대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다.

겨울대표축제인 인제빙어축제는 올해 제17회를 맞이해 ‘자연이 만든 테마파크’를 주제로 2016년 1월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일정으로 개최 예정이다. 인제빙어축제는 올해 가뭄으로 인해 수위가 낮아져 치루지 못했는데 이번 축제는 이전의 약점을 보안해 관광객들이 최대한 편하게 즐기고 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겨울 얼음축제의 효시격인 인제빙어축제는 빙어낚시, 빙벽체험, 맨손빙어잡기, 빙판컬링, 빙어요리, 얼음썰매끌기 등 풍성한 체험거리가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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