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내믹 레저 천국 ‘레위니옹’ BEST 5 액티비티

오재랑 기자l승인2015.01.28l수정2016.06.09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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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오재랑 기자] 세계 5대 활화산투어, 35km 해변가 따라 즐기는 해양스포츠 등 다이내믹 스포츠레저 천국 ‘레위니옹’. 아프리카 남동부 인도양 마다가스카르섬 동쪽에 있는 프렌치 파라다이스 ‘레위니옹’에서는 산악 트래킹, 암벽등반, 협곡 관광, 트래킹, 승마, 골프, 헬리콥터 투어, 다이빙과 서핑 등 무려 661가지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놓치면 섭섭한 베스타 5 액티비티를 소개한다.

 

돌고래 사파리 투어
레위니옹의 해안 생-질 레-방(Saint-Gilles les-Bains)에서 즐기는 돌고래 사파리 투어는 이름만큼 특별하다. 그 동안 동물원 안에 갇혀 사육사가 진행하는 쇼를 관람했다면, 레위니옹에서는 동물들의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만나고 잠시나마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약 2시간 동안, 돌고래, 바다거북, 날치 등 다양한 동물들을 직접 만나 본다. 1인 30유로.

 

경비행기 타고 아바타 배경 속으로!
창공에서 내려다보는 화산, 갑자기 나타나는 웅장한 바위 협곡, 헬리콥터로만 갈 수 있는 칼데라의 심장부를 직접 보는 것은 실로 엄청난 경험이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레위니옹의 비경을 헬리콥터로 직접 감상하며 영화 ‘아바타’ 배경을 그려 냈다고 하니, 그 경관을 보면서 새로운 영감을 받아 보길. 6인승 헬리콥터를 함께 탑승하는 경우 1시간 투어 가격은 250유로.

레위니옹의 협곡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방법 ‘산악 자전거’
1,500km에 이르는 안전한 산악자전거 트레일. 다양한 높이의 봉우리가 수놓는 풍광을 두루 경험할 수 있다. 12개의 센터에서 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으며, 여행 가이드 신청도 할 수 있다. 화산의 경사진 트레일부터 해변의 트레일까지 다양한 코스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코스별로 50유로에서 150유로까지 있으며, 코스별로 반나절 또는 하루가 소요된다.

 

지구 깊숙한 곳에서부터 올라온 따끈한 온천수로 힐링을!
살아 숨 쉬는 활화산의 화산 활동으로 데워진 뜨끈뜨끈한 온천수는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기에 제격이다. 게다가 레위니옹의 온천수에는 미네랄, 중탄산염, 칼슘, 철, 마그네슘 등이 가득해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레위니옹의 온천 역사는 18세기로 거슬러 올라갈 만큼 유서가 깊으며, 20곳에 흩어져 있는 스파 센터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해수 요법으로 손님을 맞는다.

 

온 몸으로 레위니옹을 느끼다 ‘캐녀닝’!
캐녀닝은 레위니옹의 깊은 계곡을 따라 내려가며 만나는 험준한 지형을 직접 온 몸으로 헤쳐나가는 익스트림 레포츠다. 참가자 수준에 맞게 초급 코스부터 고급 코스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며 고급 코스로 갈수록 트레킹, 집라인, 래프팅 등의 여러 종류의 레포츠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캐녀닝을 즐기며 한 걸음, 한 걸음 스릴 넘치는 길을 따라 가다 만나는 숨 막히는 비경은 그 어떤 순간보다도 벅찬 감동으로 다가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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