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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축제 ‘한글이랑 놀자’ 미국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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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축제 ‘한글이랑 놀자’ 미국 간다!
  • 조성란 기자
  • 승인 2015.01.1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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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애틀란타 다운타운서 28~30일 개최

[투어코리아= 조성란기자] 한글을 통해 한국의 멋을 알리는 특별한 행사가 오는 28~30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 열린다.


전북대학교 신한류 창의인재 양성사업단(대표 채진)은 지역 대학생들과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플레이 위드 한글 페스티벌’(PLAY WITH HANGUL FESTIVAL)을 조지아주립대학이 위치한 애틀란타 일대에서 개최한다.


▲ 전북대학교 CK-1 신한류 창의인재 양성사업단 학생들


이번 축제에는 ▲산조 ▲판소리 ▲사물놀이 등 전통 음악 공연과 ▲캘리그라피존 ▲포토존 ▲코리아존 등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한국의 현재 모습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몇 편의 독립영화도 함께 상영할 예정이다.


축제기간 동안 하루 2회씩 열리는 전통음악 공연은 ‘한국 전통음악의 과거와 현재’라는 주제로 한국음악의 흐름과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PLAY WITH HANGUL FESTIVAL' 포스터


또한 행사기간 중 한글을 컨셉으로 한 ‘캘리그라피 존’과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을 소개하는 ‘코리아 존’, 딱지치기와 공기놀이 등 한국의 전통 향취를 체험할 수 있는 ‘플레이존’이 운영된다.


이외에도 영화 상영관에선 ‘만신’(MANSHIN : Ten Thousand Spirits),‘노라 노’(Nora Noh), ‘숨’(Elbowroom), ‘나비와 바다’(Sea of Butterfly),‘아버지의 이메일’(My Father’s emails), ‘끝나지 않은 전쟁’(63 Years On) 등 현재 한국 사회를 날카롭게 표현한 영화를 상영한다.


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PLAY WITH HANGUL 공식 이메일(koreanckfestival@gmail.com)로 문의 하거나 공식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playwithhangul)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전북대학교 신한류 창의인재 양성사업단 관계자는 “한국 대학생들이 개최하는 한류축제를 통해 새로운 한국 문화를 접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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