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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최대 열기구 축제 '필리핀 국제 열기구 피에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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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최대 열기구 축제 '필리핀 국제 열기구 피에스타'
  • 김현정 기자
  • 승인 2015.01.1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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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김현정 기자]필리핀 클락에서 오는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 동안 제19회 '필리핀 국제 열기구 피에스타'가 열려 푸른 창공을 알록달록 수놓을 예정이다.

‘하늘을 나는 모든 것의 총 집합’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열기구축제는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항공대회로 필리핀 전역은 물론 세계 각국에서 비행사들이 모인다.


‘필리핀 국제 열기구 피에스타’는 1991년 피나투보 화산 폭발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루손 중부 지역의 경제를 다시 살리기 위해 시작됐다.



당시만 해도 필리핀관광부 장관인 ‘미나 가보르’ 가 한국에 열기구를 소개한 백성기 비행사 등을 포함해 세계적인 비행사 5명이 시작한 작은 행사였다. 하지만 24년이 지난 지금 이 축제는 열기구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항공기를 포용하는 세계적인 규모의 행사로 발돋움했다.


축제 기간에는 아침마다 각양각색의 열기구 수백 대가 조화로운 친선 비행을 할 예정이며14일과 15일 저녁에는 밤하늘을 환하게 빛내는 야간 열기구 비행쇼도 열린다.


스카이다이빙, 곡예비행, 헬기비행, 자동차 드리프팅 등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다이내믹한 행사들도 다채롭게 마련돼 있다.


마리콘 바스코-에브론 필리핀관광청 한국 지사장은 “색다른 방법으로 새해를 맞이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필리핀 국제 열기구 페이스타' 축제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필리핀 국제 열기구 페이스타' 축제가 열리는 클락은 마닐라 니노이 아퀴노 국제공항에서 버스나 택시로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필리핀항공은 인천-마닐라 직항 노선을 매일 2회, 부산-마닐라 직항 노선을 주 7회 운항하고 있으며, 세부퍼시픽항공은 인천-마닐라 직항 노선을 매일 1회, 부산-마닐라 노선을 주 4회 운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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