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4-14 19:21 (일)
겨울 축제의 백미 '홍천강꽁꽁축제' 개막
상태바
겨울 축제의 백미 '홍천강꽁꽁축제' 개막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5.01.02 16: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8일까지 맨손송어잡기 체험거리 풍성..올뉴모닝車 등 이벤트 선물도 '풍성'

▲ 노승락 홍천 군수(오른쪽 네번째)와 전명준 홍천군축제위원장(왼쪽 첫번째) 등 축제 관계자들과 축제 시작을 알리는 테이프 컷팅을 한 뒤 대 성공을 바라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겨울 축제의 백미' 홍천강꽁꽁축제가 드디어 막을 올렸다.


강원도 홍천군이 홍천시외버스터미널 앞 강변에서 개최하는 '홍천강꽁꽁축제'가 2일 개막했다.


'홍천 인삼송어를 잡아라'를 주제로 열리는 축제는 오는 18일까지 텐트낚시터, 일반낚시터, 눈썰매장 및 체험장, 맨손송어잡기를 하며 신나고 재미있는 겨울추억을쌓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 잡는 인삼송어는 홍천산 6년근 인삼이 들어간 배합사료를 먹여 키운 것이라 일반송어에 비해 육질이 단단하고 고소한 맛을 지녔다.


통큰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홍천군축제위원회는 축제기간 올뉴모닝 자동차와 홍천 특산물 등 다양한 경품 500여점을 마련, 추첨을 통해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꽁꽁이 DJ 방송국 참여, 꽁꽁사진공모전, 얼음축구대회, 연날리기 등에 참가해도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축제 개막 첫날인데도 불구, 최대 6000여 명이 동시에 얼음 낚시를 할 수 있는꽁꽁축제장 등 모두 1만여 명(축제추진위원회 집계추산)이 넘게 찾아와 성황을 이루고 있다.


축제의 자세한 내용은 홍천강 꽁꽁축제 공식 홈페이지(www.hongwinte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 을미년의 시작, 소중한 사람과 함께해요!


화천산천어축제 외국인관광객 '대박 예감'


논산 강경발효젓갈축제,문화관광 최우수 축제 '영광'


"구천동+반디랜드+태권도원 묶어 관광벨트 구축하겠다"


☞ 해돋이 겨울 산행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


일본 찾는 한국인 급증...7년 만에 '최대'


(참 좋은 관광뉴스 투어코리아, Tour Korea)
<저작권자(c)투어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