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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의 시작, 소중한 사람과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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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의 시작, 소중한 사람과 함께해요!
  • 조성란 기자
  • 승인 2015.01.02 11: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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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모임 호텔에서 실속있게~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새로운 한해의 시작, 인사드려야할 곳도 많고 만나야할 사람도 많다. 연초부터 잦은 술 모임으로 준비해야할 많은 계획에 차질이 생기면 곤란할 터. 건강도 챙기면서 실속있게, 그러면서도 조금 특별한 신년모임을 갖고 싶다면, 호텔리조트의 신년 프로모션을 눈여겨보자.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베로나는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아름다운 풍경과 훌륭한 음식으로 유명한 지역이자 미식가들이 모여산다고 알려진 이탈리아 에밀리아 로마냐 지역의 요리를 테마로 한 ‘에밀리아 로마냐’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베로나의 ‘에밀리아 로마냐’ 런치 코스 메뉴는 오늘의 스프, 발사믹 드레싱을 곁들인 계절 샐러드, 스파게티, 오늘의 스테이크, 아이스크림, 커피 또는 차의 5가지 코스로 구성되며, 디너 코스 메뉴는 프로슈토 햄 멜론과 절임 새우, 소고기와 닭고기로 속을 채운 토르텔리(속을 채워 만든 만두형 파스타), 홈메이드 리코타 치즈와 로메인 샐러드, 샤프란 리조또, 구운 단호박을 곁들인 최상급 등심 스테이크, 마스카포네 크림을 곁들인 에스프레소 파르페, 커피 또는 차의 6가지 코스로 구성된다. 특히 샤프란 리조또는 ‘황금보다 비싼 향신료’로 일컬어지는 샤프란으로 만들어 노란색을 내는 것이 특징인 고급 요리다. 가격은 런치 5만5천 원, 디너 11만 원.


서울팔래스호텔 뷔페&카페 레스토랑 스톤플레이트는 1월 말부터 시작되는 베네치아 카니발을기념해 1월 5일부터 2월 28일까지 ‘본 조르노 이탈리아 페스티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시칠리아섬의 대표 요리 카포나타, 이탈리아식 푸딩 판나코타, 나폴리 피자, 소렌토풍의 깐넬로니 등 뷔페 전 메뉴가 이탈리아 음식으로 구성되며, 전채 요리로 크로스티니와 브루스케타를 모든 테이블에 제공한다. 이탈리아 음식과 궁합이 잘 맞는 이탈리아 와인들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더케이호텔서울은 직장인들의 신년 맞이 모임에 안성맞춤인 ‘특별한 런치’ 메뉴 3종을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우첼로에서 선보인다. 오후 12시부터 15시까지 평일과주말 모두 이용 가능하다. ‘특별한 런치’는 상큼하고 고소한 맛의 포모도로 파스타와 매콤새콤한 아라비아따 파스타, 풍성한 해산물의 식감이 일품인 마레크레마 리조또, 총 3종의 메뉴 중 1종을 선택할 수 있으며 테이크아웃 커피 한 잔이 포함돼 있다.

맛있는 런치메뉴와 함께한 우아하고 품격 있는 식사 후에는 원두 향이 풍부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전면 유리창을 통해 한 눈에 가득 들어오는 우첼로 가든을 감상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내기 적합하다. 가격은 포모도로 파스타 세트가 1만1천원, 아라비아타 파스타 세트 1만3천원, 마레크레마 리조또 1만 6천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일식당 스시조는 ‘라이브 오뎅 온 위켄드(Live Oden on Weekend)’를 오는 3월 1일까지 주말마다 선보인다. 주방장이 눈 앞에서 만들어주는 오뎅과 따끈한 사케를 함께 맛볼 수 있다. 가다랑어 포와 다시마를 이용해 국물을 우리고 정종과 간장을 추가해 맛을 낸 국물에 생선살을 으깨서 만든 가마보코를 비롯해 랍스터, 무, 곤약 등을 넣고 푹 끓여 낸다. 주방장이 눈 앞에서 끓여주어 보는 재미는 물론, 오뎅 재료 중 좋아하는 것을 골라서 먹는 재미도 있다. 추운 날씨에 움츠러든 몸을 따뜻한 사케와 프리미엄 오뎅 국물로 데우며 오래간만에 만난 친구들과 새로운 신년을 이야기하기에 안성맞춤이다.

그랜드 워커힐 호텔서울은 중식당 금룡에서 오는 2월 2일까지 ‘화쟈이웬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미국 월스트리스 저널 ‘중국 북경 10대 중식 요리점’에 빛나는 중국 최고의 미각 명가 ‘화쟈이웬조리장이 선보이는 최상의 요리로 정통 중식을 맛볼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화.자.이.웬’ 총 4개의 테마로 코스로 구성되며, 각각의 코스에는 버섯 돼지 갈비둔탕, 어향삼선, 딤섬, 소류완자등 다채로운 정통 중식요리들이 구성됐다. 가격은 11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부터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리보는 1~2월 두 달 간, 일주일 단위로 특별한 디너 ‘어뮤즈 부쉬(Amuse Bouch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마리 클레어 소스를 곁들인 굴 튀김, 홀스래디시 소스와 그린 빈을 넣어 팬프라이한 가리비 조개, 칠리 소스로 맛을 낸 블루 크랩과 25년산 발사믹 식초에 허니를 넣어 만든 소스에 구운 피망을 볶은 요리가 매주 소개된다. 어뮤즈 부쉬(Amuse Bouche)는 프랑스어로 한입 크기의 에피타이저라 불리며, 에피타이저 전에 나오는 입맛을 돋구어주는 음식을 일컫는다.


새해, 스트로베리 요리로 상큼하게 출발해보자. 파크 하얏트 부산의 모든 레스토랑 및 바는 신선한 딸기를 테마로 한 다양한 요리와 음료, 디저트 메뉴를 1~2월 두 달간 선보인다. 딸기는 비타민C가 풍부하고 항산화작용이 뛰어나 건강 및 피부 미용에 매우 좋은 식재료이다.


파크 하얏트 부산은 이번 스트로베리 프로모션을 통해 겨울에도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마련했다. 우선 다이닝룸은 산 다니엘레 햄, 노란 토마토 콩피, 베이비 아루굴라와 신선한 딸기를 곁들인 샐러드 메뉴와 쿠스쿠스, 마스카포네 치즈와 상큼한 딸기 드레싱을 곁들인 연어 그래블랙스 메뉴를 선보인다. 리빙룸은 딸기 식초에 오랜시간 조리해 신선한 향을 담은 삼겹살찜과 반 건조한 딸기를 곁들인 참새우 요리를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딸기 밀푀유, 딸기 다쿠아즈, 로스트한 딸기를 곁들인 헤이즐넛 파리브레스트 등 스트로베리 프로모션 디저트 3종은 다이닝룸과 리빙룸, 파티세리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화려한 광안대교의 야경과 보컬리스트의 피아노 연주가 함께 어우러지는 리빙룸 바는 신선한 딸기를 이용해 만든 스트로베리 딜라이트,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모히또 칵테일을 준비했다. 호텔의 입구에 위치한 패스트리 부티크 파티세리는 딸기와 샴페인 젤리 트라이플, 딸기 & 녹차 에클레어, 딸기 쇼트케이크와 딸기가 곁들여진 초콜렛 헤븐 케이크가 제공된다. 가격은 다이닝룸은 단품 2만 6천원부터, 리빙룸은 단품 2만 5천원부터, 리빙룸 바의 칵테일은 각 1만 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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