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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충북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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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충북지사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0.11.0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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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산업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 불어넣겠다"

충북도가 경기, 강원, 경남 등과 치열한 유치전을 펼친 끝에 '2012 민속문화의 해'를 유치했다.


국립민속박물관이 선정하는 민속문화의 해 사업은 민속문화를 발굴하고 문화유산 보존․관리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이를 지역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충북도는 지역개발 현장에 대한 민속문화 조사와 함께 백두대간 및 남한강 민속문화 발굴, 중원문화권 개발사업과 연계한 관광 인프라 구축, 중부내륙 옛 산성군 주변 등 관광자원화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시중 축복지사는 "민속문화의 해를 유치해 충북 민속문화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다양한 문화상품을 개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참 좋은 관광정보 투어코리아, Tou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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