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2-02 11:49 (수)
사천시,경기국제관광박람회서 지역홍보
상태바
사천시,경기국제관광박람회서 지역홍보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4.11.09 04: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첨단항공우주산업이 공존하는 사천에 여행오세요"


[투어코리아=오재랑 기자] 경남 사천시는 7일부터 9일까지 고양시 일산 킨테스 제2 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4 경기국제관광박람회’에 참석해 사천의 관광자원과 축제, 지역 특산품, 항공우주산업에 대해 홍보하고 있다.

사천8경은 '한국의 아름다운길 100선' 중 대상을 수상한 ‘창선·삼천포대교’, 한국관광공사에서 전국 9대 일몰로 선정된 ‘실안낙조’, 남녁땅 제일의 경치라 불리는 ‘남일대 코끼리바위’, 성내에 1,000여 그루의 벚나무가 있는 ‘선진리성 벚꽃’, 99개의 봉우리가 있어 구구연화봉으로도 불리는 ‘와룡산 철쭉’, 1200년 전에 창건한 천년고찰 ‘봉명산 다솔사’, 사천읍 경관과 달맞이 장소로 유명한 ‘사천읍성 명월’, 별주부전 전설이 전해지는 ‘비토섬 갯벌’ 등 천혜의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1960년대 대통령 전용기를 비롯해 전투기와 수송기 등을 전시하고 있는 ‘항공우주박물관’, 우주를 향한 꿈과 상상력을 만드는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에선 관람과 체험을 할 수 있다.

시는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각산에서 초양휴게소까지 약 2km 구간에 바다케이블카를 설치한다. 사업은 2015년 초에 착공해 2016년 후반기에 완공할 예정이다.

계절별 축제도 특색 있게 개최된다.


삼천포대교 해맞이 축제를 시작으로 봄에는 와룡문화제, 여름에는 남일대해변축제, 사천세계타악축제, 삼천포항전어축제, 가을에는 사천항공우주엑스포, 수산물축제, 농업한마당축제 등 다양하다.

이번 경기국제관광박람회에서 사천시는 관광홍보책자를 배포하며 지역특산품인 자연녹차와 다래와인을 홍보하고 있다. 다래와인은 2014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과실주부분 대상을 수상한 명주이다.

▲사천시 문화관광과 박우현 관광진흥담당


사천시 문화관광과 박우현 관광진흥담당은 “사천은 싱싱한 해산물이풍성하고 아기자기한 섬을 유람하는 재미도 있다”며 “천혜의 자연환경과 첨단항공우주산업이 공존하는 사천ㅔ 많이 찾아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화천 '산천어등' 만들기...산천어축제 준비 '시작'


힐링로드! 만추(晩秋)를 걷다!


내년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중 ‘남도문화전Ⅵ-담양’ 특별전 실시


☞ [영화보다 아름다운 여행지]제천 자드락길 찍고 화천 산소100리길로 ‘씽~’②


(참 좋은 관광뉴스 투어코리아, Tour Korea)
<저작권자(c)투어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