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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기차여행으로 누리는 특별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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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기차여행으로 누리는 특별한 추억!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4.10.22 23: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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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전남 목포역에서 오는 11월 15일 통영 케이블카와 동피랑 마을 등을 여행할 수 있는 ‘힐링의 도시 통영 기차여행’이 시작된다.


힐링의 도시 통영 기차여행은 당일 일정으로 11월 15일 아침 6시경 목포역을 떠나 밤 10시경에 돌아온다.


▲ 통영케이블카 넘어로 부이는 아름다운 한려수도


세부일정은 아침 6시경 목포역(7시경 광주송정역 출발)을 출발해 오전 10시경에 진주역에 도착하고 바로 통영으로 이동한다.


통영에 도착해서는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케이블카를 타고 한려수도를 관람한 뒤 12시 경오미사꿀빵, 충무김밥 등 먹거리가 풍족한 중앙시장으로 발길을 옮긴다. 이곳에서 시장 관람과식사를한 뒤 오후 2시 30분 골목과 집집마다 형형색색의 벽화가 그려져 있는 동피랑마을로 이동한다.


동파랑 마을을 한시간 가량 둘러 보고 오후 3시 30분경 진주성으로 향한다. 이곳에서 약 40분간 자유여행을 즐긴 뒤 오후 6시 진주역을 출발해 밤 10시 쯤 목포역에 닿는다.


▲ 동파랑 마을 벽화


‘동쪽벼랑’이라는 뜻의 동피랑은 ‘한국의 몽마르트 언덕’이라는 별명이 있다. 동파랑은 한때 철거 대상지였지만 전국 벽화공모전이 열리면서 새롭게 탈바꿈하고 2년에 한 번씩 새로운 벽화로 단장된다.


힐링의 도시 통영 기차여행 요금은 성인 1인당 7만3,000원이며(어린이6만2,000원), 왕복기차 요금과 연계버스비, 식사(1식) 비가 포함돼 있다.


목포역 주병우 여행센터장은 “힐링의 도시 통영 기차여행에 참여하면 통영케이블카를 타고 아름다운 한려수도의 경치를 감상하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추억까지 만들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동파랑 마을 벽화


힐링의 도시 통영 기차여행에 대한 자세한 사항 문의 및 예약은 목포역 여행상담센터(061-242-7728), 광주송정역 여행상담센터(062-942-337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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