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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걷고 온천 축제 즐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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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걷고 온천 축제 즐겨볼까
  • 김현정 기자
  • 승인 2014.10.2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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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서 ‘앙성탄산온천 휴양대축제’ 24~26일 열려


[투어코리아=김현정 기자] 단풍이 절정을 알리듯 온 산이 붉게 타오르고 있다. 그러나 계절을 재촉하듯 가을 비가 내리고 기온이 뚝 떨어지며 따뜻한 온천이 슬슬 생각나는 요즘이다. 가을 길을 걸으며 온천도 즐기며 충주로 여행을 떠나보자.


오는 24일부터 3일간 ‘제17회 앙성탄산온천휴양축제’가 ‘휴양도시 앙성과 만나다’를 주제로 충주 앙성온천광장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열린다.


이번 온천제는 전국 유일의 탄산보양온천을 가진 앙성탄산온천의 효능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것으로, 개막식, 축하공연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려 관광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첫날인 24일은 앙성면,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주민들이 함께하는 삼도면민의 화합을 위한 체육대회가 개최되고 개막식 축하공연, 불꽃놀이가 함께 열리며, 25일은 전국가족등산대회와 맨손으로 물고기 잡기 대회가 열린다.

등산대회는 앙성온천광장에서 출발하여 새바지산길, 비내섬을 경유하여 돌아오는 코스이며, 참가자들에게 ‘전국 걷고 싶은 녹색길 베스트 10’에 선정된 비내길 탐방으로 천혜의 자연경관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게 된다.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자 전원에게 중식이 제공되고, 다양한 경품 추첨도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앙성탄산온천제 사생대회, 삼도가요제가 열린다.


이 외에도 입욕권을 증정하는 게릴라이벤트, 달고나·군밤·고구마 굽기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앙성 특산품인 앙성참한우, 사과, 배, 이천특산품인 쌀강정 판매 등 농특산품 판매장이 열려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해줄 것이다.



판다의 고장·삼국지 유적지 ‘쓰촨’매력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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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0대 휴양지 ‘친황다오’의 장성과 해안 매력에 빠져보세요!


가을 단풍놀이를 더욱 즐겁게~


(참 좋은 관광뉴스 투어코리아, Tou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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