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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처럼 해봐요 요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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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처럼 해봐요 요렇게!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4.09.2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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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23일 부산 사하구 감천문화마을을 찾은 관광객이 벽화를 따라 사랑을 한아름 안고있다.


감천문화마을은 1950년대 태극도 신도들이 모여들어 형성된 달동네로,예술가와 행정 주민이 함께 2009년 마을미술프로젝트 응모에 당선되면서 산뜻한 미술마을로 거듭났다.


이 마을은 2012년 CNN, 르몽드 등 해외 유명 언론은 물론 국내 언론에 자주 소개되면서 방문객들이 폭발적으로 늘어 지난해 30만 명, 올해는 60만명이 다녀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감천문화마을 하늘마루 옥상에 오르면 마을 전경과 함께 용두산과 부산항, 오륙도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마을안 도자기공방, 목공예 공방, 섬유공방, 화혜전수관에서는 다양한 체험도 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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