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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뗏목 타고 낭만 여행 떠나는 '금강여울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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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뗏목 타고 낭만 여행 떠나는 '금강여울축제'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4.07.08 12: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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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강놀이마당 일원서 7월 26~29일 열려

▲ 전통 뗏목타기 체험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열두 여울에 흐르는 소리' 금강 여울축제(충남도 유망 축제)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충남 금산군금강놀이마당에서열려 신명난 여름 추억을 선사한다.

가족, 이웃, 연인과함께할수 있는 여름 축제로 호평을 받고 있는 '금강여울축제'는 금강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전통뗏목타기와 물속올림픽, 강변슬라이딩, 물놀이 안전체험 교실 등을 즐기며 한 여름 무더위를 싸~악 날려버릴수 있다.


▲ 축제장 경운기 투어


'전통뗏목타기'는 시원한 금강여울 바람을 맞으며 추억의 뗏목을 타고 금강속 낭만 여행을 떠날 수 있고, '민물고기와 다슬기 잡기' 체험은 청정 금강에 서식하는 다양한수생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노내기 금강족욕체험'은 금강물에 솟는 시원한 샘물에 발을 담궈 무더위를 식히고, 나만의 어항만들기는 금강물이 담긴 나만의 어항을 만들어 한여름의 추억을 만들 수 있다.


▲ 옥수수 수확 체험

'경운기 체험'은 강변을 덜덜덜 달리는 경운기를 타고 온몸으로울림을 느끼며 강과 함께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농촌 풍경을 감상한다. ' 농작물 수확체험'은 온 가족이 함께 옥수수와 감자,수박을 따며 즐기는농촌 체험으로 독특한 재미를 안겨준다.


농작물 수확체험은 4인 가족기준 5000원으로 사전 참가신청이 가능하며, 금산문화원(041-754-2724)으로 문의하면 된다.


▲ 금산군 소리를 들려 주는 물페기 농요


'금강 여울열차'는 금강 둑방길을 달리는 여울열차를 타고 강촌, 농촌, 산촌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 속으로 추억을 찾아 낭만 여행을 떠난다.


날이 저물면 오직 금산에서만 관람이 가능한 '농바우끄시기'(충남 무형문화재 32호), '물페기농요'(충남 문화재 16호)' 등 전통민속공연이 펼쳐져 한 여름밤의 감동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축제장 주무대에서는 근강변에서 최고로 힘이센 장사를 뽑는 '들돌 장사 선발대회'를 비롯해 벌말소리, 금산농악굿판 등이 펼쳐져 축제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 무더위 날리는 시원한 물롤이


한편 축제장 인근 수통리, 용화리에는 오토 캠핑장이 조성돼 있어 하계 휴가철에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안성맞춤이다.

축제장 찾아가기: 충남 금산군 부리면 평촌리 10-5
문의: 금산군청 문화관광과 041-750-2412~3


▲ 하늘을 나는 잠자리잡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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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관광뉴스 투어코리아, Tou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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