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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정읍·부안 구경하는 서남권 시티투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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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정읍·부안 구경하는 서남권 시티투어 등장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4.06.26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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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화문서 1박 2일 일정 운행...고창읍성 당일코스 출발


[투어코리아=오재랑 기자] 서울에서도 전북 고창·정읍·부안을 한 번에 여행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서남권 시티투어로 다녀올 수 있는데, 서울 광화문에서 잠실종합운동장을 거쳐 매주 화ㆍ토요일 1박 2일 일정으로 출발한다. 정읍역에서는 수~일요일 주 5회 당일코스로 투어가 이뤄진다.



25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당일코스는 아침 9시 20분 고창읍성 주차장을 출발해 정읍역(오전10시)에서 추가로 관광객들 태워 고창고인돌유적지→고창읍성→부안석정문학관→청자박물관→백제가요정읍사 오솔길→내장산(케이블카)을 관광하는 일정이다.



비용은 일반 1만 원, 할인(12세미만 아동, 경로, 군인)은 8천 원이며,식대 및 입장료는 개별부담이다.


7월 1일 서울에서 출발하는 1박2일 코스는오전7시 30분 광화문을 출발해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승객을 태운 뒤 부안 채석강, 내소사를 들러 고창 석정온천에서 목욕을 하고 휴스파리조트에서1박을 한다.



이튿날은 편백 숲 힐링, 고창읍성, 고인돌유적지를 거쳐 정읍 김동수 가옥과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을 둘러본 뒤 서울로 향한다. 광화문 도착 시간은 저녁 7시 30분 쯤이다. 비용은 12만9천원.(추가비용 일체 없음)


이외 자세한 내용은고창 문화관광과(063- 560-2442)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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