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양의 오감 만족 휴가지 ‘세이셸’

오재랑 기자l승인2014.05.31l수정2016.06.1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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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셸관광청 제공

[투어코리아=오재랑 기자] 영국 윌리엄 왕자 부부의 신혼여행지,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가족휴양지 축구선수 베컴의 결혼10주년 여행지로 유명세를 탔던 곳. 바로 ‘세이셸공화국(Republic of Seychelles)’이다.

유럽과 중동의 부자들이 즐겨 찾는 고급 휴양지 ‘세이셸’은 섬 전체가 특급 리조트다. 섬 하나에 하나의 리조트가 들어서 있어 ‘원아일랜드 원리조트’라고 불릴 정도.

윌리엄 왕자가 선택한 ‘노스 아일랜드’, 오바마 대통령 가족 휴양지 ‘프리게이트 아일랜드’ 에는 7성급 호텔이 들어서 있고, 실리엣, 디로셰, 세인트 안, 써프아일랜드, 데니스 등의 섬에도 고급 리조트가 들어서 있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양을 만끽할 수 있다.

때문에 세이셸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으로 꼽힌다.

▲김빛남 세이셸관광청 한국·일본 사무소 소장

 

세이셸관광청(www.seychellestour.co.kr)은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아름다움을 지닌 인도양의 섬나라 ‘세이셸’을 한국에 알리기 위해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 29회 한국국제관광전’에 참가했다.

김빛남 세이셸관광청 한국·일본 사무소 소장은 “세이셸은 태곳적 자연 속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의 천국”이라며 “인도양 최고의 골프코스인 라운딩, 트래킹, 해양스포츠, 크레올 문화체험 등 즐길거리가 풍부해 매력적인 여행지”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 소장은 “한국국제관광전 세이셸 부스에서 ‘행운을 만지세요!’이벤트를 실시, 400만원 상당의 세이셸 무료 숙박권을 제공하고 있다”며 관람객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이벤트는 세이셸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야자열매로, 유네스코 자연유산에 등재돼 있는 ‘코코드메르 열매’를 만지는 모든 사람에게 행운을 제공하는 것이다. 세이셸 관광청 부스에서 열매를 만지고 응모권을 작성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중 6월 11일 추첨을 통해 ‘세이셸 반얀트리 리조트 무료 숙박권 4박’을 제공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인오션엠앤씨 홈페이지(www.inoceantour.co.kr)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세이셸 관광청 부스에서는 ‘세이셸 허니문’ 등 다양한 세이셸 여행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가족, 개별, 테마, 인센티브 여행은 20인 이상 상시출발이 가능하고 일정은 5일부터 원하는 일정으로 구성할 수 있다. 175만 원부터다. 또 허니문여행상품은7일 일정으로 가격은 199만 원부터다. 문의 02-737-2536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 29회 한국국제관광전’에 참가한 김빛남 세이셸관광청 한국·일본 사무소 소장, 린디 카두 7사우스 여행사 한국담당, 나탈리 디돈 세이셸관광청 부청장, 아미아 자노세빅 데시르 세이셸관광청 마케팅 팀장, 블레이질라 호프만 크레올여행사 국장, 정동창 주한세이셸 명예 총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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