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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수성당 유채꽃 만개 ‘상춘객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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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수성당 유채꽃 만개 ‘상춘객 유혹’
  • 김현정 기자
  • 승인 2014.04.1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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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김현정 기자]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수성당 주변이 노란 유채꽃 물결로 넘실대면서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수성당 주변 경관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유채밭(3만2000㎡)은 변산반도 해변을 따라 드넓게 펼쳐져 있으며 샛노란 유채꽃 물결이 맞은편 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최고의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대규모 유채꽃을 볼 수 있는 곳은 제주도와 부안 수성당이 유일할 정도다.


특히 변산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 하면서 적벽강에서 잠시 마음의 여유를 찾고 수성당에 오르면 유채꽃 숲을 만날 수 있어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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