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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콩 명품화 위해 ‘파주장단콩 축제’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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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콩 명품화 위해 ‘파주장단콩 축제’ 견학
  • 김현정 기자
  • 승인 2013.11.2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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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김현정 기자] 청양군 청양콩고품질 생산연합회(대표 조동준) 콩 재배농가 80여명이 22일 경기도 파주시 파주장단콩축제를 견학했다.

장단콩은 우리나라 최초의 콩 장려품종으로 결정된 ‘장단백목’에서 유래된 콩으로 파주장단콩축제는 국내 유일의 콩축제이다.

이날 축제장에 참여한 농가들은 가마솥순두부 체험, 전통장·전통주 만들기, 장단콩전시관, 콩개발요리전시관 등 다양한 정보를 듣고 몸소 체험하는 기회가 됐다.

이날 견학에 참여한 조동준씨는 “청양콩은 칠갑산이라는 노래로 타 작물에 비해 상징성이 매우 높다”며 “이러한 장점을 살려 단순생산에서 벗어나 체험프로그램과의 연계, 소비자와의 직거래 확대 등 다양한 콩산업을 발전해 나가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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