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7-22 19:53 (월)
광주시,'빛고을 명품음식점' 육성
상태바
광주시,'빛고을 명품음식점' 육성
  • 김채현 기자
  • 승인 2013.11.21 15: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달 27일까지 신청 접수...홍보.인센티브 지원

[투어코리아=김채현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외래 광광객과 시민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빛고을명품음식점'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빛고을명품음식점'은 맛과 위생 뿐 아니라 글로벌 접객환경을 갖춘 음식점으로 외국인, 장애인 등을 위한 편의시설과 고품격 환대서비스를 제공하는 음식점이다.

자격요건은 이달 15일 현재 광주광역시 소재 일반음식점 영업신고 후 2년 이상 경과된 음식점으로 외국어메뉴판, 입식테이블 및 출입구 경사로가 설치되고, 화장실의 남․녀 출입구가 분리된 음식점이다.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출입구 경사로는 12월 둘째 주 예정인 현장심사 때까지 설치할 수 있으면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음식점은 신청서와 대표메뉴 조리방법 설명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오는 27일까지 시 및 자치구 위생부서에 접수하면 되며, 신청서는 광주시 홈페이지(누리집 www.gwangju.go.kr)와 자치구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시는 식품․외식․관광분야의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빛고을 명품음식점’에 대해 분야별(식품안전, 메뉴, 시설, 서비스) 등급제 운영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빛고을명품음식점들이 자긍심을 갖고 광주 지역 음식문화를 선도하고 고품격서비스 실천할 수 있도록 지정서․표시판 교부, 위생물품 지원 등 적극적인 홍보와 인센티브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윤숙 식품안전과장은 “빛고을명품음식점이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광주시 선진음식문화 브랜드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과 사후관리에 주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11월 인도네시아 색다른 문화 축제 ‘풍성’

☞ 돌멩이조차 역사가 흐르고①

☞ 거대한 화산암석, 그림 같은 해안선 따라 걸으며 힐링!

☞ 문경으로 떠나는 역사 체험여행

(참 좋은 관광뉴스 투어코리아, Tour Korea)
<저작권자(c)투어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