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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명이 산림청 지리적표시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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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명이 산림청 지리적표시 등록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3.11.2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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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홍천명이’(산마늘)가 산림청 지리적 표시 제46호로 최종 등록돼 국가에서 인증한 브랜드를 배타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지난해 6월 산림청에 홍천군 내면농업협동조합(조합장 이성호)이 신청한 홍천명이의 지리적 표시 등록이 2개월간 등록 신청 공고를 거쳐 심사 끝에 최종 등록됐다.

이로써 홍천군은 홍천찰옥수수, 홍천한우, 홍천 잣에 이어 ‘홍천명이’까지 4개의 품목을 지리적 표시 등록하게 됐다.

‘홍천명이’는 약 20여 년 전부터 홍천군 내면 지역주민들이 오대산계통의 야생 명이(종자)를 채취, 이식(파종)을 함으로써 재배하게 됐다.

‘홍천명이’는 독하지 않고 은은하게 마늘 향이 나는데다 같은 품종에 견줘 칼슘, 칼륨, 인 등의 무기질 및 아미노산 등의 성분이 우수해, 최근 웰빙 식품으로도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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