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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 바람이 키워 따가운 햇살로 맛을 낸 '화성 꿀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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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 바람이 키워 따가운 햇살로 맛을 낸 '화성 꿀포도'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3.08.22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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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평항서 30일 포도축제 개막

[투어코리아= 유경훈 기자] 따가운 햇살과 모래 흙, 바닷 바람이 키워낸 최고 단맛 '화성포도'를 실컷 맛보고,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축제는 오는 30일 오후 5시 궁평항 전야제를 시작으로 서신면 궁평항, 송산농협판매장, 마도재래시장 등에서 9월 1일까지 이어진다.

화성시는 서해안의 해양성 기후에다 토질이 양토이고 일조량까지 풍부해 포도 재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현재563농가들이 412ha의 면적에서 연간 8,732톤 가량의 포도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중 87%인 489농가는 친환경농업법을 이용한다.

송산포도, 바다뜰포도, 황토이슬포도 등 차별화된 브랜드로 출시되는 ‘화성포도’는해풍과 철분, 규산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한 토양에서 생산돼 당도가 높고 품질도우수해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축제에 참가하면 포도가요제, 포도시식, 동호회공연, 포도따기 체험, 와인 체험을 즐길 수있으며, 포도이외에버섯, 파프리카, 토마토 등 화성시의 신선한 농특산물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화성시 농정과는 포도 출하기 동안 백화점 및 대형유통매장에서 축제와 홍보판매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화성 햇살드리 포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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