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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청자축제’ 민간요 4억5천만원 매출 ‘흥행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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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청자축제’ 민간요 4억5천만원 매출 ‘흥행대박’
  • 이태형 기자
  • 승인 2013.08.05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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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이태형 기자] ‘제 41회 강진청자축제’가 민간요 4억5천만원 매출을 올리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흥행 대박을 터트리며 9일 간의 대장정을 성공리에 마쳤다.

지난달 27일부터 시작돼 지난 4일까지 이어진 강진청자축제는 행사장 주변 9천 대를 수용하는 주차장이 가득차는 등 축제 기간 내내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특히 그동안 강진청자판매장에서 청자판매에 참여해왔던 강진관요(청자박물관)는 민간요 활성화를 위해 전통청자 전시부스만 운영하고, 순수 민간요 28개 업체만 입점해 판매에 나선 결과, 전년대비 91%가 증가한 4억5천여만원의 민간요 매출을 기록했다.

인기만점의 물레성형체험과 청자파편 모자이크체험, 청자문양 티셔츠 물들이기 체험 등은 무더운 날씨에도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을 연출했다.

강진청자를 알리고 청자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한 청자 일일교실, 청자풍경 만들기, 청자상감체험 등은 청자의 대중화는 물론 여름방학을 맞아 축제장을 방문한 학생들에게 소중한 체험을 만들어 주기도 했다.

높이가 6m에 이르는 청자투각칠보향로 등 대형 청자조형물과 해바라기 동산 등 축제장 주변 곳곳에 다양한 포토 존이 마련돼 추억을 간직하는 축제로도 손색이 없었다.

▲실개천

특히 더운 여름을 잊게 해주는 실개천과 수영장, 우산터널, 음악분수는 어린아이들로 북적였고 쾌적하고 시원한 향토음식관은 맛의 고장의 참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제 42회 강진청자축제는 강진군과 도자기를 바탕으로 자매결연을 맺은 중국의 용천시, 일본 하사미정이 함께 참여하는 한중일 도자문화예술축제로 거듭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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