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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 물 소리 음악이 되고 아름다운 경치는 무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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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 물 소리 음악이 되고 아름다운 경치는 무대가 된다!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3.07.31 15: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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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동강축제! 8월 2일 동강래프팅 더위 쫓을 체험거리 풍성

[투어코리아=오재랑 기자] ‘2013영월동강축제’가 오는 8월 2일 강원도 영월 동강 둔치에서 막이 오른다.

동강과 실록 우거진 계곡에서 여름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는 8월 6일까지 5일간 관광객이 함께 부대끼며 다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다채롭게 운영된다.

축제 슬로건은 ‘동강에서 놀고 지고’이다.

청초한 자연을 벗삼아 한 여름에 열리는 영월동강축제는 매년 인산인해를 이룬다. 천혜 절경을 감상하며 스릴만점의 여름 레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개개의 특성을 지닌 박물관도 24개나 돼 국내외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이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점도 영월 동강축제에서 덤으로 누리를 수 있는 특권(?)이다.

올해 영월동강축제는 8월 2일 저녁 동강 둔치 특설무대에서 풍성한 축하공연과 화려한 불꽃놀이로 축제 개막을 알린다.

축제의 최고 재밋거리인 체험행사로는 동강의 대표 레포츠인 래프팅, 패러글라이딩에 참가할 수 있다.

무더위를 한방에 떨치는 시원한 물놀이 행사로는 맨손 송어잡기를 해볼 수 있고, 다채로운 재미에 빠질 수 있는 물놀이장도 꾸며진다.

관광객의 눈을 즐겁게 할 행사로는 전통뗏목 시연과 공군 블랙이글 축하비행, 삼굿시연, 영월관광사진전, 동강수석전시회가 열린다.

영월 군민들이 직접 길러 수확한 농·특산물 판매장터, 먹거리장터는 알뜰여행족들에게 가장 많은 인기를 끄는 코너다.

한편, 영월동강축제와 함께 구경할 수 있는 제12회 동강국제사진제가 9월 22일까지 영월군청쪽에 있는 동강사진박물관을 중심으로 열린다.이번 사진제는 동강사진상 수상자전을 비롯해 국제전, 젊은 작가전, 거리 설치전 등 총 10가지 세부전시회로 구분해 관객들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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