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2-29 20:03 (목)
보령머드축제 높아진 위상 '실감'..세계 유력 언론들 '취재경쟁'
상태바
보령머드축제 높아진 위상 '실감'..세계 유력 언론들 '취재경쟁'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3.07.29 13: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광객 317만명 ...외국인 24만 8천여명 다녀가

[투어코리아= 유경훈 기자]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서 28일 막을 내린 '보령머드축제'에 317만여명이 다년간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로이터, AP, AF 등 세계 3대 통신사와 미국 ABC, CNN 등 세계 유력 언론들의 취재 열기도 뜨거워 보령머드축제의 높아진 국제적 위상을 실감케 했다.

29일 보령머드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이시우)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28일까지 열린 보령머드축제장에 관광객 317만1000여명이 찾아와 각종 프로그램을 즐겼다.

이 같은 관광객은 지난해보다 3% 가량 증가한 것이며, 이중 외국인은 24만8천300여명으로 지난해 24만8천600여명과 비슷했다.

관광객 증가로 머드체험장 입장료는 지난해보다 66% 증가한 2억7839만원을 기록했다.

이시우 이사장은 "머드축제를 독일 맥주축제와 브라질 삼바축제 등 세계 4대 축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축제로 발전시키겠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정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가 열리는 동안 로이터, AP, AF, 미국 ABC, CNN 등 전세계 30여개 국가 200여개 매체들이 축제 프로그램 취재열기를 벌이기도 했다.

'서천군,토요일은 습지 학습여행 떠나는 날

'영월 라디오스타 페스티벌을 아세요?'

장성군, 버스투어 인기

인천공항서 비바 섬머 콘서트 즐겨요!

이천 세라피아서 글램핑 해볼까?

아산생태곤충원 관람객 20만 돌파

(참 좋은 관광뉴스 투어코리아, Tour Korea)

<저작권자(c)투어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