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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청자축제 화려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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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청자축제 화려한 개막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3.07.2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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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일까지 전통물레성형 등 89개 프로그램 준비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최우수 축제인 '제 41회 강진청자축제'가 27일 전남 강진군 대구면 사당리 강진청자박물관 일대 고려청자 도요지(국가사적 제68호)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번 강진청자축제(www.gangjinfes.or.kr)는 '흙·불 그리고 인간'을 주제로 8월 4일까지 9일간 강진군 대구면 사당리 강진청자박물관 일대에서 의식·기획·전시·공연·체험·부대행사 등 6개 분야 89개 단위 프로그램을 준비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진청자축제 개막을 알리는 화목가마 불지피기

개막일인 27일엔 오후 6시30분 강진청자박물관 1호 가마에서 훌륭한 작품이 나오기를 기원하는 제를 올리고 장작불을 지펴 청자축제 시작을 알렸다.

축제는 앞으로 8일동안 옛 도공들의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는 전통 물레성형을 비롯해 학생들이 방학 과제물로 활용할 있도는 청자 도판 찍기와 청자 파편 모자이크, 청자 코일링 같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 개막식 공연

축제장 인근 강진만 어촌마을에서는 바지락캐기, 바다낚시, 통발어업 체험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축제기간 동안 청자박물관(강진관요)과 지역31개 개인요 업체들은 명품 강진청자를 30% 파격 할인 판매한다. 즉석경매도 매일 3회 정상 판매가에서 50% 할인가로 시작해 호가경매(呼價競賣)방식으로 진행하게 된다.

▲국제장 인근 강진만 어촌마을 조개줍기 체험

강진원 강진군수는 "군민이 혼연일체가 돼 친절과 미소로 관광객들을 맞아 오감을 만족시키키는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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