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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 꿈꿔왔던 낭만이 현실이 되는 곳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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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 꿈꿔왔던 낭만이 현실이 되는 곳①
  • 김채현 기자
  • 승인 2013.07.02 13: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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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블루다이아몬드리비에라마야의 메인 풀

[투어코리아=김채현 기자] 허니문, 인생에 단 한번 꿈같은 로맨스를 꿈꾸고, 그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시기다. 둘만의 달콤함을 위한 작은 사치는 평생의 추억으로 가슴 깊이 새길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꿈결 같은 허니문 여행을 선사할 환상적인 리조트 휴양지로 떠나자.

▲르 도맹 드 로랑저레

세계의 낙원 BEST 6 세이셸 ‘라디그 섬’
‘르 도맹 드 로랑저레(Le Domaine de L’Orangeraie)’
인도양에 흩뿌려진 115개의 보석이라 불리는 세이셸. 그 중 가장 빛나는 보석, ‘라디그 섬’.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세계의 낙원 베스트 6위로 꼽힌 곳으로, 둘만의 완벽한 도피처 ‘르도맹드로랑저레’가 들어서 있다.

풍성한 열대 정원 중심에 전원적으로 세팅된 ‘르 도맹 드 로랑저레’의 빌라들은 허니무너들에게 천국 같은 평화로움과 아늑함, 고요함 속에서 오직 둘만의 달달한 시간을 선사한다.

▲르 도맹 드 로랑저레 'ORANGERAIE - PATHWAY'

10개의 가든 빌라, 31개의 빌라 드 샴, 3개의 빌라 드 샴 엘레강스, 1개의 프레지덴셜 빌라 등 45채의 빌라로 구성돼 있는 ‘르 도맹 드 로랑저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손꼽히는 앙스소스다종 해변에서 몇 발자국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자리 잡고 있어 더 매력적이다.

특히 숨이 멎을 듯한 풍광 주위로 고즈넉이 자리한 프리지덴셜 빌라의 넓은 테라스에서는 끝없이 펼쳐진 인도양의 장관과 함께 최고의 호젓함을 누릴 수 있다.

▲르 도맹 드 로랑저레 객실

인도양과 열대지방의 노을을 바라보며 하루 24시간 언제든 식사가 가능한 레스토랑‘라군’도 허니무너들에게 최고의 맛과 추억을 선사한다.

거대한 바위들 사이 정상에 위치한 에덴 록 스파에서는 모퉁이 마다 아름다운 인도양의 장관을 보며 여유롭게 스파를 즐길 수 있다.

▲르 도맹 드 로랑저레 빌라

세이셸 ‘프랄린 섬’ 래플스 프랄린 세이셸 리조트
세이셸에서 두 번째로 큰 프랄린 섬 동북쪽에 위치한 ‘래플스 프랄린 세이셸 리조트(RAFFLES PRASLIN SEYCHELLES) ’.

리조트는 2011년 2월에 오픈, 현대적인 시설과 규모를 자랑한다. 총 86개의 빌라로 구성돼 있으며, 널따란 아웃도어 파빌리온과 프라이빗 플런지풀을 갖춘 모던한 레지던스 스타일의 풀빌라다.

▲래플스 프랄린 세이셸 리조트, 눈 앞에 펼쳐진 바다를 감상하며 스파를 즐길 수 있다.

앙스 타카마카의 해안선 근처에 위치한 래플스 스파는 총 13개의 럭셔리한 테라피 파빌리온을 갖추고 있으며, 각 파빌리온에서는 눈이 시리도록 파란 인도양과 새하얀 해변, 그리고 화강암이 이루는 해안선을 내려다 볼 수 있다.

또한 스토클링, 카누, 카약 등의 무동력 해양 스포츠 장비를 무료로 대여할 수 있어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기네스북에 오른 앙스 라지오 해변이 자동차로 5분 거리, 유네스코 유산인 발레드메 국립공원(코코드메르 야자 서식지)이 20분 거리에 있어, 주변 관광지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도 좋다.

▲래플스 프랄린 세이셸 리조트

래플스 리조트는 ‘3~5박 체류 시, 1박’, ‘5~10박 체류 시 2박’, ‘11~19박 체류시 3박’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니 참고하자.

이외에도 커플스파, 고급 샴페인 서비스 등도 무료로 제공된다. 가격은 허니문 339만원부터, 일반 개별여행 364만원부터. 문의 인오션 M&C 02-737-2536 www.seychellestour.co.kr

<자료협조 :세이셸관광청, 에바종, 하와이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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