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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익어 가는 계절…캘리포니아로 떠나는 와이너리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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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익어 가는 계절…캘리포니아로 떠나는 와이너리 투어
  • 조민성 기자
  • 승인 2013.05.3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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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고 유기농 와이너리 둘러보니!

[투어코리아=조민성 기자] 6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계절! 어느 시구처럼 생각만으로도 달콤한 향기가 퍼지는 듯 하다. 포도 익어 가는 농장 따라 자전거 타고 상쾌한 바람 맞으며 달리는 상상에 가슴마저 설렌다.

 

와이너리 투어에 대한 로망이 있다면 질 좋은 와인으로 유명한 캘리포니아로 떠나보자. 캘리포니아의 화창하고 맑은 기후와 토양에서 자란 포도는 와인의 질을 높여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완만한 곡선을 이룬 구릉지대에 생산된 포도는 그 맛과 향 또한 탁월하다.

 

캘리포니아는 와인 주요 생산지답게 가볼만한 와이너리와 투어 코스가 많다.

카멜 밸리 어쓰바운드 팜 (Earthbound Farm, Carmel Valley)
센트럴 코스트에 위치한 카멜에는 세계 최대 유기 농산물 생산업체인 어스 바운드 팜이 있어, 유기농산품을 찾는 관광객이 즐겨 찾는 명소다. 카멜에 가려면 몬터레이에서 그레이프바인 익스프레스에 탑승해야 하는데, 이것 역시 바이오 디젤로 운행되는 친환경 기차다.

 

와이너리 자전거 투어(Farm Fresh Bike Tour, Sonoma County)
캘리포니아 북부지역에 위치한 와인 산지인 소노마 카운티는 좁고 긴 분지가 복잡하게 얽혀있어 와인을 생산하기에 최적의 지리적 환경을 자랑한다. 이곳에는 약 250여 개의 와이너리가 모여 있으며, 친환경 자전거를 타고 유기농 와이너리를 둘러볼 수 있는 바이크 투어가 마련돼 있다.

 

옥스보우 마켓(Oxbow Public Market, Napa Valley)
나파밸리 지역의 유명한 유기농 마켓으로 와인, 허브, 과일을 비롯해 유기농법으로만 재배된 지역 특산물이 판매된다. 옥스보우 마켓은 이미 이 지역의 가장 유명한 관광 명소 중 하나로 나파밸리에서 생산된 고급와인도 매우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산타 바바라 친환경 와이너리 투어(Eco Friendly winery tours, Santa Barbara)
산타 바바라 지역에서는 관광객들이 바이오 디젤 차량에 탑승해 와이너리로 이동, 직접 유기농 및 바이오 다이나믹 농법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와이너리 인근 야생 보호구역 투어(Wildlife Sanctuary Tours)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 위치한 벤티 와이너리와 요세미티 인근의 웨스트브룩 와인 농장, 그리고 패소 로블스에 위치한 타블라스 크릭 빈야드 등의 와이너리는 관광객들에게 인근 야생 보호구역을 관광할 수 있는 옵션 투어도 제공한다.

 

한편, 캘리포니아 와인 협회에 따르면 한국은 현재 캘리포니아 와인 수입국 중 4위를 기록하고 있다.

<자료 캘리포니아 관광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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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관광뉴스 투어코리아, Tou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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